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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Variety, 00년 3월 27일

Derek Elley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와 스타일,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지만 마지막 릴에서 공들여 쌓아올린 분위기가 깨졌다고 생각합니다.

씨네 21, 00년 1월 18일

김혜리 기자와 김봉석 기자의 '영화읽기' 대담입니다. 아래 실린 대부분의 신문 비평보다는 깊이 있게 영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동진 기자처럼 시리즈에 강한 희망을 보이고 있고 마케팅 전략에 대한 비판도 보이고 있어요.

스크린 00년 1월

최근영 기자는 이 영화가 전편의 아성을 뛰어넘는 수작이랍니다. 하지만 후반부의 '공포'는 구색을 맞추기 위해 끼워넣은 것 같아서 불만인가봐요.

프리미어 00년 1월

채은혜 기자는 영화의 세련되고 새로운 스타일에 만족했지만 종종 설정이 작위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씨네21, 99년 12월 18일

김혜리 기자는 '진짜배기' 냄새가 나는 십대 일상의 생생한 표현을 좋아했고, 전편보다 '여고'를 훨씬 중요한 키워드로 구사한 '색다른 여성영화'로 보았습니다.

동아일보, 99년 12월 17일

김갑식 기자는 여고생의 심리를 생생하게 그린 점은 높게 평가했지만, 영화가 '무섭지' 않은 게 불만이었나 봅니다. 그는 이 영화가 다른 연령대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일보, 99년 12월 17일

이대현 기자는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어요. 심리묘사가 반짝인다고 했으면서 바로 그게 '아무리 발버둥쳐도 형제가 될 수밖에 없는 [두 번째 이야기]의 한계'라네요. (? ? ?) 뭔 소리?

한겨레, 99년 12월 17일

임범 기자는 '영화의 공포가 학생들로 하여금 무관심과 편견을 깨고 타인에게 다가가게 하는 연결고리로 기능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 영화가 따뜻한 공포영화라고 했네요. 세 신인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칭찬했어요.

문화일보, 99년 12월 17일

마태운 기자는 '여고생 학급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리면서 공포를 깔끔한 영상으로 뽑아낸 신인 감독들의 역량'을 칭찬했습니다. 시은을 연기한 이영진한테도 강한 인상을 받았나봐요.

조선일보, 99년 12월 17일

이동진 기자는 영화의 스타일과 효과적인 용인술을 칭찬하고 '슬프고 잔상이 오래 가는 공포 영화'라고 했습니다. [여고괴담]이 '할리우드에서 [에일리언]이 그랬듯, 충무로에서 가장 창의적인 시리즈로 이어갈 것 같다'라고도 했어요.

중앙일보, 99년 12월 17일

이은주 기자는 '10대 소녀들의 풋풋하고도 불안한 감성을 생동감있게 잡아낸' 테크닉과 진솔한 대사들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효신의 캐릭터가 그 매력에도 불구하고 감정이입하기 어렵다고 했네요.

세계일보, 99년 12월 17일

세계일보의 정천기 기자는 효신이 국어 선생과 시은 사이에 갈등하다 자살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네요. 짜임새있는 공포 영화라고 했고 효신 역의 박예진이 신인답지 않게 잘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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