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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한겨레 21, 00년 4월 20일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다룬 상세한 기사입니다.

PAPER, 00년 4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한국 최초의 컬트 영화로 설명하는 기사입니다.

경향신문, 00년 1월 6일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가 한국 최초의 공동 연출 장편이라고 착각하는 기사입니다. 하지만 인터뷰는 씨네 21과 키노에는 언급되지 않은 촬영 뒷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씨네21, 00년 1월 4일

김태용·민규동 두 감독과의 인터뷰입니다. 감독들의 원래 의도를 읽을 수 있는 가장 상세한 인터뷰 중 하나입니다.

씨네21, 99년 12월 18일

평과 함께 실린 여고괴담 제작기입니다. 아주 특별한 정보는 없지만 간단한 기초 정보만 알고 싶으시다면 더 좋겠네요.

일간 스포츠, 99년 12월 2일

촬영 도중 있었던 괴담 묶음입니다. 정말 초자연적인 현상들이었을까요?

일간 스포츠, 99년 12월 2일

촬영 현장 지상 중계입니다. 일간 스포츠 기자들은 효신의 자살 장면이랑 시은이 음악실에서 우는 장면, 체육관의 몹 신 장면을 구경했습니다.

스크린, 99년 12월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최종 편집 이전의 원래 의도가 살짝 드러나는 작품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그 어린 소녀의 정체가 이 기사에서 밝혀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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