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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음 작품들도 시도해 보세요.

[내 마음 속의 애니 Annie on My Mind]

이미 고전이 된 청소년 게이 소설입니다. 브루클린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건축가 지망생 소녀가 맨하탄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성악가 지망생과 사랑에 빠집니다.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낸시 가든 지음)

[다시 또 한 번 Once and Again]

중년 커플을 다룬 미국 텔레비전 시리즈입니다. 3시즌 중반에 릭의 딸인 제시는 학교 친구인 케이티와 번개와 같은 사랑에 빠집니다. 결말은 미완이지만 놀랄만큼 낙관적입니다. (마샬 허쇼위츠/에드워드 즈윅 총제작)

[바스의 아낙네들 The Wives of Bath]

영화 [상실의 시대]의 원작입니다. (수잔 스완 지음)

[상실의 시대 Lost and Delirious]

아버지가 재혼한 뒤 기숙 학교로 전학간 소녀가 룸메이트인 두 소녀의 비밀을 공유하게 됩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와 설정과 줄거리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레아 풀 감독)

[쇼우 미 러브 Fucking Åmål]

스웨덴의 Åmål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인기있는 금발 머리 소녀가 따돌림 당하는 레즈비언 소녀와 사랑에 빠집니다. 스웨덴에서는 [타이타닉]과 맞먹을 만큼 대 히트작이었대요. 부산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습니다. (루카스 무디손 감독)

[여고괴담 Whispering Corridors]

[여고괴담]의 전편입니다. 하지만 내용의 연결은 전혀 없어요. [두 번째 이야기]와는 달리 직접적인 교육 제도 비판에 더 비중을 두고 있고 피와 살인 장면이 많습니다. (박기형 감독)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 여우계단 Wishing Stairs]

[여고괴담]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입니다. 이번 영화는 예술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소원을 들어주는 여우계단의 저주에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윤재연 감독)

[올리비아 Olivia]

예민한 기숙사 여학생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짧은 자서전적 소설입니다. 지은이 올리비아는 리튼 스트레치의 누이인 도로시 스트레치입니다. 이 소설도 시몬느 시몽 주연으로 프랑스에서 영화화되었다네요.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올리비아 지음)

[유리알 파문 Die Gläsernen Ringe]

루이제 린저의 자서전적인 소설입니다. 중반에 나오는 기숙학교 에피소드를 [제복의 처녀]와 비교해보세요. 여러 차례 번역되었습니다. (루이제 린저 지음)

[제복의 처녀 Gestern und heute]

마누엘라라는 소녀의 짧고 비극적인 생애를 다룬 독일 성장 소설입니다. 후반부 프로이센의 여자 기숙사 학교 부분은 여러 차례 영화화되었고 연극으로 상연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도 한 차례 번역된 적 있지만 번역이 아주 나쁩니다. (크리스티나 빈슬로 지음)

[제복의 처녀 Mädchen in Uniform]

위에 언급한 소설의 영화 버전입니다. 최초의 메인스트림 게이 영화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누엘라와 베른부르크 선생의 키스 신은 [헨리와 준]에서도 잠시 나온답니다. 전쟁 후에 로미 슈나이더 주연으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레온티네 자간 감독)

[천상의 피조물 Heavenly Creatures]

1950년대 뉴질랜드에 일어났던 살인사건에 바탕을 둔 피터 잭슨의 영화입니다. 두 틴에이저 소녀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가장 로맨틱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 국내에서는 수입 금지되었다가 최근에 출시되었습니다. (피터 잭슨 감독)

[캐리 Carrie]

호러 소설의 제왕인 스티븐 킹이 쓴 호러 소설 1번입니다. 따돌림 당하는 소녀 캐리는 아이들의 장난으로 돼지피를 뒤집어 쓰자 초능력으로 대학살을 일으킵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후반부와 유사하지요. 번역되었습니다. (스티븐 킹 지음)

[캐리 Carrie]

위에 언급한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시시 스페식이 주인공 캐리를 연기했습니다. 99년에 속편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작만큼 좋은 평을 받지 못했습니다. 본편과 속편 모두 개봉되었습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쿨핫]

학원순정만화입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몇몇 대사가 [쿨핫]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요. (유시진 지음)

[테레즈와 이사벨 Therese und Isabelle]

애들은 가요! 유명한 소프트 코어 포르노입니다. 하지만 보신 분들은 아주 예술적인 포르노래요. 역시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두 여학생의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래들리 메츠너 감독)

[화장실의 하나코 Toire no Hanako-san]

[여고괴담]과 종종 비교되는 일본 호러 영화입니다. 동명의 만화책이 원작입니다. 국내에는 [하나코]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마츠오카 조오지 감독)

[회색 노트 Le Cahier Gris]

마르탱 뒤 가르의 대하 소설 시리즈 [티보가의 사람들] 제1편입니다. 주인공인 자크 티보와 친구인 다니엘 드 퐁타냉이 주고 받는 '회색 노트'는 프랑스판 교환 일기입니다. 여러 차례 번역되었습니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교환 일기를 담은 국내 소설이나 만화를 아신다면 연락주세요.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도 알고 계시다면 역시 알려주시고요. 지금 당장은 [쫑아의 사춘기]밖에 안 떠오르네요. 그걸 넣기는 좀 그렇지요?

전혜린 에세이집에서 교환일기에 대한 부분을 찾으신 분들도 연락주세요. 제가 가진 책에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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