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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한 아이가 죽었다. 머리가 텅 비어진 채. 아마도 진실을 기억해냈나보다"로 시작하는 싯귀는 누가 썼나요?

효신이 썼습니다. 키노와의 인터뷰에서는 시은이 썼다고 했는데, 착오였다고 하더군요. 하긴 시은이 썼을 글 같지는 않았어요.

그 기사를 인용합니다. "시은이가 썼던 시인데, 한 학교에서 여섯 명의 아이가 자살한다. 헌팅 대상이었던 한 학교만 해도 매년 두 명씩 죽는데, 그 학교에서 있었던 실제 공간의 역사라는 느낌을 살려서 여섯 명이 죽고 이제 또 한 명의 아이가 죽는 것으로 그렸다. 상세히 따지면 일곱째 아이가 죽는 것은 일곱째 날이 갖는 완성의 의미 즉, 이 아이의 죽음이 끝이었으면 하는 의미도 있었다. 지금은 아이들이 그 싯귀를 읽는 장면이 빠져서 영화 속에서는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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