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구라는 팝지식이 좋다고 불러온 것 같은데 차라리 김구라랑 통역사 쓸 돈에 에릭남 1명 쓰면 애매한 통역사보다도 훨씬 1석 2조일 듯..뮤지션이니까 임진모랑 음악이야기하는 게 통할 수 있고 영어도 되니까 동시통역도 필요한 말만 잘 할 수 있고


2. 확실히 여성뮤지션에게 많이 포커스가 간 올해..오프닝의 핑크 공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휘트니휴스턴 헌정공연, 핑크의 위험천만한 공연, 마지막에 다이애나 로스의 공연까지 강력하고 파워풀한 여성 뮤지션에게 촛점이 많이 간 듯


3. 방탄소년단보다는 이제 BTS라고 더 알려진 팀의 공연..솔직히 엄청 리허설해도 무대의 특성상 떨릴텐데..우리나라에서 음방촬영하듯 자연스럽게 잘 해냄...외국어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현장분위기 엄청나게 좋았음..거기다가 다이애나 로스 공연이 아니었으면 마지막 공연이었을 순서...미국TV무대에 데뷔하는 팀에게 쇼스타퍼급 지위를 얹어준 AMA...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524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80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2304
126073 낚시터에서 들은 요즘 고기가 안잡히는 이유 new ND 2024.04.26 45
126072 토렌트, 넷플릭스, 어중간하거나 명작인 영화들이 더이상 없는 이유 new catgotmy 2024.04.26 71
126071 [왓챠바낭] 전 이런 거 딱 싫어하는데요. '헌터 헌터' 잡담입니다 [4] 로이배티 2024.04.25 263
126070 에피소드 #86 [2] Lunagazer 2024.04.25 46
126069 프레임드 #776 [2] Lunagazer 2024.04.25 45
126068 ‘미친년’ vs ‘개저씨들‘ soboo 2024.04.25 558
126067 Shohei Ohtani 'Grateful' for Dodgers for Showing Support Amid Ippei Mizuhara Probe daviddain 2024.04.25 42
126066 오아시스 Be Here Now를 듣다가 catgotmy 2024.04.25 79
126065 하이에나같은 인터넷의 익명성을 생각해본다 [1] 상수 2024.04.25 248
126064 민희진 사태, 창조성의 자본주의적 환산 [13] update Sonny 2024.04.25 971
126063 3일째 먹고 있는 늦은 아침 daviddain 2024.04.25 117
126062 치어리더 이주은 catgotmy 2024.04.25 186
126061 범죄도시4...망쳐버린 김치찌개(스포일러) 여은성 2024.04.25 304
126060 다코타 패닝 더 위처스,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 악마와의 토크쇼 예고편 [3] 상수 2024.04.25 172
126059 요즘 듣는 걸그룹 노래 둘 상수 2024.04.24 156
126058 범도4 불호 후기 유스포 라인하르트012 2024.04.24 203
126057 오펜하이머 (2023) catgotmy 2024.04.24 90
126056 프레임드 #775 [2] Lunagazer 2024.04.24 30
126055 커피를 열흘 정도 먹어본 결과 [1] catgotmy 2024.04.24 192
126054 [넷플릭스바낭] 몸이 배배 꼬이는 3시간 30분. '베이비 레인디어' 잡담입니다 [6] 로이배티 2024.04.24 3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