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의 진화
협력의 진화라는 책을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TIT FOR TAT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먼저 관용을 베풀라.
상대가 관용으로 반응하면 계속 관용을 베풀라.
만약 상대가 배신하면 관용하지 말고 응징하라.
얼마전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묻다라는 책을 보았는데요
해방후에 척결되어야 할 친일파가 기사회생하면서 도리어 좌파 우파 민족주의자 공산주의자니 뭐니 가리지 않고 반친일파는 싸그리 처단하는 과정은 정말.....
관용에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용과 힘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도리가 없습니다.
운이란 건 기회죠.
기회가 있을 때 불관용하지 않으면 관용을 베풀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