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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저는 차마 부끄럽고 죄스러워서 그저 여사님이라고만 불렀는데... 소식을 듣고는 눈물만 나더군요. 이 빚지고 부끄러운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아픔도 차별도 억압도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이소선 어머니 장례 일정 by 난데없이낙타를
summer finn
게시판 2012
09-04
summer finn
2011-09-04 17:41:11
게시판 2012
저도 희망버스 타고 싶어요. 멀리 있어 함께 할 수 없음이 마음 아프고 속상하지만 한편으로는 버스를 타는 다른 많은 분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아직 희망이 있다고 생각도 들고 든든하기도 해요. 늘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
난잡한 4차 희망버스 후기. by 난데없이낙타를
summer finn
게시판 2012
08-29
summer finn
2011-08-29 1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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