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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황금 손을 가진 제부로군요. 그 손 참 용타!
동생의 선물, 방 by 슈샤드
오롤로
게시판 2012
06-28
오롤로
2010-06-28 00:45:31
게시판 2012
그 분이 달님 마음에 남긴 적 있던 무늬가 다시 선명해졌나 봐요. 시간 흐르면 또 희미해질 테고 언젠가 어떤 날에 또 어떤 계기로 떠오를지도 모르고 그러다 또 잊힐 테고..전화기만 만지작거리게 되는 밤은 아득하고 짠해요. 뭘 사도 채…
한밤중에 전화 걸기 by 차가운 달
오롤로
게시판 2012
06-28
오롤로
2010-06-28 00:34:09
게시판 2012
떨어져 사는 엄마 아빠도, 아가들도 대단해요. 저는 한참 커서도 엄마 안 보이면 서러워지고 그랬어요. 아가들 마음도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
주절 주절... by 셜록
오롤로
게시판 2012
06-27
오롤로
2010-06-27 2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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