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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마음가는 대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익명님 입장이라면 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 연인인데, 전남친을 단둘이 만나는 것, 불쾌하지요. 믿음과는 전혀 무관한 문제구요.어쨌든 여친에게 전화가 왔는지를 익명님이 아셔야 다음…
여친의 군대간 전 남친이 휴가 나왔을때.. by 잠시익명임니다
녹경
게시판 2012
07-16
녹경
2010-07-16 22:41:40
게시판 2012
영화상영중 영수증 정리와 가방 안 내용물 간단정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메모도.(물론 고립된 위치, 최소한의 소음)졸았던 적도 물론 있구요.그래서 영화는 반드시 보고 싶은 영화만 봐야 해요. 책과 다르게.
듀게님들은 영화 보실 때 졸거나 자는 일 없으시죠? by phylum
녹경
게시판 2012
07-11
녹경
2010-07-11 01:26:48
게시판 2012
살포시 얹어진 계란이 청순합니다
냉면집에서 육개장 시켜먹기. - 남포면옥 by 01410
녹경
게시판 2012
07-10
녹경
2010-07-10 23:54:40
게시판 2012
첩첩산중. 식겁하겠습니다.
술 취한 여성을 '사냥'하러 다니는 사람들 by 김원철
녹경
게시판 2012
07-10
녹경
2010-07-10 23:45:33
게시판 2012
그녀의 뺨은 흐르는 피로 칠갑이...아저씨가 손가락 사이에 면도날을 끼워서 뺨을 쓰다듬었던 것.
갑자기 생각난 무서운 이야기.. by 라이터
녹경
게시판 2012
07-10
녹경
2010-07-10 14: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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