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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와. 감각적인 영상이네요. 굉장히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어울려서 놀랐어요.
아르헨티나 탱고와 축구 by bunnylee
tnfeo
게시판 2012
06-22
tnfeo
2010-06-22 18:52:07
게시판 2012
벚꽃동산님,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 음식을 정말 잘하셔서 항상 감탄하고 있어요. 전 음식 잘하고 요리 즐기는 사람이 항상 부럽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저도 동생분처럼 더러움을 잘 참습니다. 참는다는 말도 사실 더러움을 못견디…
오늘 저녁 메뉴, 골육상쟁의 밤. by 벚꽃동산
tnfeo
게시판 2012
06-21
tnfeo
2010-06-21 23:08:11
게시판 2012
친한 친구들끼리 그렇게 부르는 걸 들은 적은 있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부르면 당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여자들에게 술잔을 안 받는다는 건 제가 겪으면 오히려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가까운 사람끼리 아무 생각…
여자사람분들 '기지배'란 말에 거부감 있나요? by 퀴트린
tnfeo
게시판 2012
06-07
tnfeo
2010-06-07 2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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