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DRAMA]The Following 5화

똑똑한 아이인 조이는 보모와 보모의 친구들이 자기를 속이고 있단 걸 눈치채고 그들이 숨겨둔 핸드폰을 찾아 엄마에게 전화를 겁니다. FBI와 하디는 전화가 걸려온 장소를 찾아 전력으로 달려가고..그 사이에 조 캐롤은 자신의 예전 변호사를 불러다가 기자회견을 하게 해서 또 다른 추종자들을 움직이는 메신저로 씁니다. 변호사는 조이 엄마를 찾아가서 조이를 만나고 싶으면 FBI 따돌리고 모처에 캐롤이 준비한 차를 타고 움직이라고 메세지를 남기고..조이 엄마는 결국 그렇게 합니다..그 와중에 똑똑한 조이는 또 저택을 빠져나와 저택 인근의 노부부의 집에 가서 전화를 쓰려고 하다가 결국 다시 붙들려가는데..노부부가 조이를 알아보고 경찰에 연락하다가 폴에게 살해당합니다..하디는 살해당한 노부부의 집을 중심으로 1명의 지역 경찰-되게 미숙해보이는-이랑 같이 저택을 찾아들어가는데 하필 경찰은 조의 지시로 엠마네를 데리러 온 조의 또다른 추종자에게 총격을 당하고..하디는 그를 제압하고 저택으로 진입해서 조이를 보지만..그 순간 폴의 총구가 하디의 뒤통수를 겨눕니다.

 

1.케빈 형님은 진짜 뭘입어도 섹시..이번 화에서는 셔츠만 입고 돌아댕기는데 어쩜 이리 섹시하실지...
2.쓰리섬이라는 하드코어하면서 강렬한 떡밥은 보여주기보다는 이렇게 감춰야 효과적이라고 말씀하시는 케빈 윌리암슨 갓 오브 TV드라마
3.아마도 애기갖고는 하드코어하게 못하니까 엄마로 인질의 대상을 바꿀듯..
4.아무래도 폴은 죽고 제이콥이랑 엠마만 도망칠 것 같아요..폴을 살려두기엔 이젠 뭐 다 써먹은 듯..
5.오늘 제일 소름끼쳤던건 변호사의 손...처음엔 왜 하라는 대로 하지?했는데..손보고 확실히 알게 되었네여..
6.하여간 제가 봤던 미드중 가장 몰입하게 만듭니다..무지무지 재밌어요..
    • 처음에 글을 올리고 의무감에 스포일러 남기기 시작했고, 보기 힘들어서 고민이던 중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시민1님이 써 주셨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전 나중에 대강 보면서 케빈님 미모 사진이나 올려 볼까봐요
      • 쏘맥님 덕분이죠..원래 관심도 없었는데...이 작품은 진짜 뭔가 다르더라니까여..^^
    • 변호사의 손에 대해 자세히 좀 알려주시겠어요?
      그 장면을 못보고 그냥 지나쳐버렸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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