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혜화,동 - 한국 영화에서 이렇게 좋은 여성 캐릭터 전 본 기억이... 음.. 혜화 짱! 보면서 사랑에 빠질 지경이었음)/ Driver ( 올해 가장 거대했지만 가장 소박했고 가장 멋지지만 가장 투명한 캐릭터 ) Nina( Black Swan - 미쳐가는 인물 중에 이렇게 폭풍 감동 안기면서 파멸한 인물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절대 잊지 못할 폭풍 감동 ㅠㅠ) Lily ( Black Swan - 블랙 스완에서 진짜 블랙홀 같은 매력의 캐릭터. 니나와 함께 거기 정신을 잃으며 빠져들었음) Jill Roberts ( Scream 4 - 1편 이후로 처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싸이코. 빌리 루머스는 최소한 자기 엄마에 대한 애정이라도 있었는데 얘는 정말 아무도 신경 안 씀. 원작에 충실하고자 자기 엄마를 지 손으로 죽이고 자학 써커스는 근사했고. 키가 아주 작고 여린 소녀라는 점도 어필 많이 됐던 큰 강점. ^^)
1위 면가 (황해) [7표] 2위 동주 (완득이) [4표] 3위 하춘화 (써니) [3표] 3위 혜화 (혜화,동) [3표]
기타 2표 - 소준문 (종로의 기적), 전영록 (도약선생) 기타 1표 - 구남 (황해), 본드걸 상미 (써니), 애나 (만추), 임신한 소녀 (까페 느와르), 장병권, 최영수, 정욜 (종로의 기적)
<해외영화 올해 최고의 캐릭터>
1위 Peter Brand (Moneyball) [6표] 2위 Nina (Black Swan) [4표] 2위 Severus Snape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2) [4표] 4위 Driver (Drive) [3표]
기타 2표 - Billy Bean (Moneyball), Caesar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Mary (Another Year) 기타 1표 - Alice Ward (The Fighter), Britt Reid (The Green Hornet), Cathy (Never Let Me Go), Erik Lehnsherr - Magneto (X-Men: First Class), Jill Roberts (Scream 4), Kyle(50/50), Lily (Black Swan), Mattie Ross (True Grit), Minny (The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