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의 신작 [제저벨]이 나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듀나의 신작인 [제저벨]이 나왔습니다. 


커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장편소설이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은 단편집에 가깝습니다. 같은 주인공들이 나오는 연작이죠. 우리 장르에서는 이런 걸 '픽스업'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단편 [로즈 셀라비]와 두번째 단편 [시드니]는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와 함께 자음과 모음에 연재되었습니다. 세번째 단편인 [레베튼]은 자음과 모음 연재분과 앞의 절반만 같고 연재분 후반은 새로 쓰인 마지막 단편 [호가스]에 사용됩니다.


관련링크입니다. 


자음과 모음 네오픽션 블로그입니다. 

http://cafe.naver.com/jamoneofiction/231


온라인서점 링크입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6379

http://www.yes24.com/24/goods/6266469?scode=032&OzSrank=1

http://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10760861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57076378&orderClick=LAG&Kc=SETLBkserp1_5







 

    • 전 벌써 샀어요! ^^ 놀기 바빠서 아직 읽진 못했네요.;;; 내일 날 잡고 끝내겠어요 오~ 두근두근 기대됩니다 ㅋㅋ
    • 최근작인 단편집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제가 처음으로 읽은 듀나님 소설(어쩌면 SF 장르 소설로 확장해도 마찬가지인데)인데 빠져들어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 이건 오타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153쪽 끝 문장부터
      "분명 어딘가에 비밀 통로가 숨겨져 있었겠지만 그것을 찾으려고 시간 낭비를 할 생각이 '없더군.' 우린 그냥 폭탄으로 바닥을 날려버리기로 했어."

      없더군 보다는 안들더군 이라든지 없었어. 정도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없더라 는 얘기는 수동적으로 들려서 좀 어색해요.
    • 브로콜리 때는 소설 자체도 좋았지만 듀나님 평소 궁시렁이 녹아있어서 더 재밌더라고요. 이번에도 기대 중입니다.
    • 브로콜리 때는 sf 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문화적, 영화적인 요소가 너무 스며들어가서 그냥 환타지에 가까운 느낌이더군요. 뭐랄까... 이름에 영화적인 요소들이 너무 강해서 개별 인물들을 느끼기는 더 어려운 기분이에요. 전 보로콜리 쪽이 더 재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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