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스 Else (2024), V/H/S 비욘드 V/H/S Beyond (2024) <부천영화제>

엘스 Else  

 

프랑스, 벨기에. 2024.        ☆☆☆ 

 

A Les Produits Francaise/Wrong Men/Cine+ OCS Co-Production, in association with CineVerse/Fandor/UFO Distribution/WTF Films. 1시간 40, 화면비 2.00:1    

 

Director: Thibault Emin.  Screenplay: Thibault Emin & Alice Butaud. Cinematography: Leo Lefebvre. Production Design: Gabrielle Desjean. Music: Shida Shahabi, June Ha.  Visual Effects: Arnau Leviez.  Sound Design: Renaud Bajeux.

 

CAST: Matthieu Sampeur (앙스), Edith Proust (카산드러), Lika Minamoto (세츠코), Toni D’Antonio (무아키).


ELSE 2024- POSTER

 



V/H/S 비욘드  V/H/S Beyond    



미국, 인도. 2024.    ☆☆☆★

 

A Blood Disgusting/Cineapocalypse/Spooky Pictures/Studio 71 Co-Production, distributed by Shudder. 1시간 54, 화면비 1.37:1, 1.85:1, 2.39:1.

 

Special Effects Makeup: Patrick Magee.  Visual Effects Superviser: Justin Martinez. “Abduction/Adduction”- Director & Screenplay: Jay Cheel, “Stork”- Director: Jonathan Downey, Screenplay: Kevin Stewart & Jonathan Downey. Cinematography: Kevin Stewart.  “Dream Girl”- Director: Virat Pal, Screenplay: Virat Pal & Evan Dickson. Cinematography: Tapan Basu.  “Live and Let Dive”- Director: Justin Martinez. Screenplay: Justin Martinez & Ben Turner.  Cinematography: Dan Marks. Editor: Ben Turner. “Fur Babies”- Director & Screenplay: Christian & Justin Long.  “Stowaway”- Director: Kate Siegel, Screenplay: Mike Flanagan. Cinematography: Michael Fimognari.  Production Design: Calder Greenwood.

 

CAST: “Abduction/Adduction”- Brian Baker, Trevor Dow, Sam Gorski, Mitch Horowitz, Wren Weichman. “Stork”-Thom Hallum (브룸), James C. Burns (오베르), Jolene Andersen (베네트), Dane DiLiegro (황새 괴물).  “Dream Girl”- Namrata Sheth (타라), Savandeep Sengupta (아른답), Ronan Joshi (소누), Farham Syed (뮤비 감독), Ashvrin Mushran (타라의 매니저).  “Fur Babies”- Libby Letlow (벡키), Matthew Layton (스튜어트), Braedyn Bruner (안젤라). “Stowaway”- Alanan Pearce (할리).


V.H.S. BEYOND- POSTER

 

닥터큐: 부천영화제는 이미 종료되었지만 상영작의 리뷰는 올립니다. 원래는 비슷한 주제와 설정을 다르게 풀어낸 [엘스] [투게더] 같이 올리고 싶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그래서, 사실 접점이 없는 [엘스] [V/H/S] 시리즈의 최근작인 [V/H/S 비욘드] 같이 묶어서 올리게 되었네요.

연미국:  [엘스] 대한 의견이 많이 갈리겠군요.

: 우리 사이에서요?

: 아뇨 관객분들 얘깁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벨기에 영홥니다.

: ㅋㅋㅋ 한마디로 정리가 되는군요

: 아뇨 반드시 벨기에 영화라서 그런 아닌데요격하게 마음에 안드는 점이 하나 이상 있는, 솔직히 혐오스러운 느낌이 적지 않은 한편인데, 막상 별점을 때에는 기백이랄까, 애티튜드랄까, 아니면 미적 센스랄까, 이런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별점이 그렇게 낮아지지는 않는 그런 한편입니다.

: AI 대놓고 마구 사용한다는 느낌입니다.  CGI 초기에 등장했을 때를 방불케 하는 방식으로 쓰이고 있어요.

: 저는 AI CGI 스톱 모션이건 만드는 사람의 아이디어와 심미안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질 수밖에 없고, 그것만이 평가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만, 당연한 얘기지만 테크놀로지의 질감이나 플레이버 자체도 그것이 그려내는 표상의 객체만큼 수용자들의 반응에 영향을 주죠 한편의 AI 이미징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어요당시에는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제임스 카메론의 [The Abyss] 나온 물기둥이 모르프하는 얼굴효과를 오마주한 같은 장면도 나옵니다

: 단순명쾌하게 별로였습니다

 

: 판데믹 이후에 아파트 단지 같은 제한된 공간에 갖힌 사람들이 여러가지 초자연적, SF 현상에 조우하는아파트의 입구가 블랙홀같은 미지의 암흑공간이 된다든지 벽돌 같은 괴상한 재질의 벽으로 막혀서 아무도 나갈 없다던지 등등종류의 유럽 장르영화가 쏟아져 나왔는데, 한편도 거기에 속합니다. 캐시라는 여성과 눈이 맞아서 하룻밤을 보낸 앙스라는 방콕남의 얘긴데, 갑자기 주민들이 주위 환경돌바닥, 벽지, 목조 건물 재질에 상관없이동화되는 기괴한 전염병 퍼지면서 국가가 외출금지령을 내립니다캐시는 앙스를 돌보는 간호사라고 거짓말을 해서 군인들의 계엄망을 뚫고 들어와서 그의 아파트에 눌러앉게 됩니다

: 이야기가 2/5 정도 풀릴때 까지는 영화를 그만 보고 싶을 정도로 짜증이 났어요.   앙스역의 마티유 상푀르는 준수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에디트 루스트가 연기하는 캐시라는 캐릭터가 엄청나게 신경을 긁네요일부 유럽인들만 매력있다고 여길 만하고, 다른 어떤 문화권에서 봐도 대책없는 민폐녀인 자유로운 영혼캐릭터입니다. 아트적으로 네온 주황색과 잔디색이 난무하는 미술을 보고 있으니, 일부러 이렇게 과거지향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아닌가 하는 심증도 듭니다.

: 영화의 전염병 대한 과학적 설명 백퍼센트 넌센스입니다. 그리고 감염된 사람들을 응시하는 순간 바라보는 쪽도 감염된 다는 아이디어는 너무나 과격하게 문학적이라서 쓴웃음이 나지 않을 없었어요.

 

: 아파트 주변의 인간들과 주민이 기르던 등의 서브캐릭터들이 변용하기 시작하면서 비록 뽀다구에 힘이 들어간 아트하우스 호러이기는 해도 호러적인 요소들이 전면에 나오면서 그나마 볼만해지긴 합니다.

: 영화가 3/5 정도가 되면 앙스 아파트방의 신경을 거슬리게 쪼다같은 색감이 서서히 탈색되면서 결국 완전히 흑백영화가 되는데, 이런 시각적 디자인의 계산도 그렇게 참신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평가해 수는 있겠네요.

: 나는 [엘스] 에서 유일하게 좋았던 부분이 주위 환경과 동화된 사람들의 묘사였는데요. AI 얼마나 썼는지 모르겠지만, 목조 건물과 합체한 개의 묘사 같은 부분은 물리적 특수효과에 의존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개인적으로 직조물과 가죽 등을 콘크리트 등의 무기물과 섞어서 배치한 설치예술을 연상시키는 시각적 효과보다도, 개의 신음소리와 나무 구조물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혼합한다던지, 그런 여러가지 시도를 음향효과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 그러나 결국 뭔가 정감이 간다던지 철학적으로 공감을 있다던지 그런 편은 아니었던 같네요익숙한 장르의 언어와 관용구를 사용해서 새로운 시청각적 지평을 열어보려는 시도로서는 일정량 평가를 있을 합니다.

: 좋게 보셨네요 솔직히 지루했습니다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하는 일본 여성 캐릭터는 뭔가요우리가 모르는 무슨 일본 영화-아니메이션에 대한 레퍼런스라도 있는 건가?

: 얘기가 끝나는 방식은 반드시 일본인 캐릭터가 나와서 라기 보다도,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의 [회로] 연상시키는 구석이 있습니다.

: 인류가 전염병이라고 잘못 파악했던 생체조직과 무기적 환경의 코스믹하게웅대한 합체와 변용을 그려내려고 했던 같은 막판의 AI 비주얼들은 정말 그저 그랬습니다안좋은 의미로 진짜 “AI1 스러웠고요이미지들이 생명을 지니고 요동치는 뭔가로 보이고 이합집산을 하는 픽셀들이 있는거로밖에 보여요아무런 감흥이 없었어요크레파스로 애들이 찍찍 그린거를 그럴듯한 전자음악을 백그라운드에 깔아서 보여주는 거랑 솔직히 뭐가 그렇게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 이슈에 대해서는 나는 아직까지는 의견을 유보하는 자세로 접근하고 싶네요부천영화제에서는 AI 열심히 밀던데, 이것은 일단은 나는 진보적인 자세로 평가해주고 싶습니다.  3D 꼴이 같지는 않아요

: 부정적입니다. 예술계는 고사하고 우리가 천박하게 여기는 엔터 사업조차도, 그야말로 작품에서 묘사되고 있는 것처럼 실리콘 밸리같은 곳에서 곰팡이처럼 번지고 있는 테크 세일즈맨 ()만장자 머리 존나 나쁜 (지네들은 지네들이 천재라고 생각하겠지만) 또라이색기들의 볼모 내지는 노비가 되는 것은 원치 않으니까.

 

: 그러면 [V/H/S Beyond] 넘어가 볼까요 시리즈가 2013년에 처음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장수하리라고는 아마 예상했던 분들이 별로 없을 같습니다. 이번이 자그마치 일곱번째 작품입니다

: 축하드려야 하겠네요나도 대부분을 보긴 같은데, 건지, 다른 파운드 푸티지 영화들, 저예산 안솔로지 호러 작품들과 구분이 안돼요뇌속에 잡탕으로 섞여있는 듯요.  

: 의외로 2010년대 중반 이후로 북미 호러계의 중견이나 주목받은 신예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한 시리즈입니다.  [Spring], [The Endless] 등의 소품이지만 쏘는 맛이 있는 호러를 만들다가 [로키] TV 시리즈로 넘어간 아론 무어헤드-저스틴 벤슨, 마이카 몬로 주연의 [Watcher] 감독한 클로이 오쿠노, DJ-래퍼로 활동하다가 SF 호러 [Ash] 금년에 공개한 플라잉 로터스, [블랙 ] [닥터 스트렌지] 감독 스콧 데릭슨 등이 알려진 케이스구요.

: 시리즈 중에서는 빠져나온 편이다, 그런 식으로 평가를 해주고 싶긴 한데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에 대해 생각이 안나니 비교 대상이 안됩니다.

 

: 그럼 그냥 앤솔로지 파운드 푸티지 호러 필름의 기본 수준에 비추어 보면 되지요 기준에서 보자면 요번 한편은 괜찮은 성취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으로는 다른 시리즈의 각편들은 부지직거리고 멋대로 끊어지고 해상도가 나뻐서 솔직히 뭐가 찍혔는지 보이지도 않는 “VHS 파운드 푸티지적인 설정에 지나치게 올인했던 감이 있었고, 때문에 누가 봐도 특촬로 그려놓은 요괴나 괴물들의 영상이 VHS 영상의 질감과 부합이 안되고, 전반적으로 싼티가 (물리적인 싼티 말고도 제작여건이나 미적인 선택지의 싼티도 포함해서) 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는 약점이 농후했습니다그리고 항상 척수에 비해서 너무 에피소드가 많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물론 애초에 캐릭터 구축이라던가 스토리상의 반전 따위에는 관심이 없는 막가판 시리즈이긴 합니다만.

: 닥터큐랑 얘기하다 생각이 났는데 [V/H/S ‘99] 마지막 에피소드 지옥에 갔다 오다 유일하게 기억이 나네요이런 단락들은 만들었어요. “우연히 어쩌다 발견한 아무나 찍은 비데오 영상 아니라 프로나 세미 프로 비데오그래퍼들을 캐릭터로 쓴다는 설정 때문에 파운드 푸티지의 퀄리티도 자연스럽게 나아지게 되는 경향인 같고요.

 

: 요번도 액자 시퀜스를 제외하면 다섯 에피소드니까 너무 많고요 (영화 자체도 쓸데없이 길어지고), 이런 정도로 끼워넣으면 피치 못하게 에피들 사이의 수준차가 많이 밖에 없죠.

[Beyond] 에는 의외로 전편을 관통하는 장르적 주제 같은 것이 있는데 외계인을 다루고 있어요. 물론 드림 퍼리 베이비 주제에서 벗어나 있긴 합니다 (물론 드림 악귀인지 괴인인지도 외계인이라고 우기면 없긴 한데).

: “드림 괴물은 조금 터미네이터 같은 컨셉 아니었나요.  발리우드 형식으로 만들어놓으니 오히려 SF 적으로 보이는 약간 해괴한 매력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방전 (放電) 을 일으키고 한쪽 눈에서 비상등 같은 색깔의 붉은 빛이 나는 것도 그렇고요. 어쨌든, 액자 시퀜스는 번외로 치고, 랭킹은 밀항자” >>>> “살려면 뛰어내려” > “드림 ” >> “황새” >>> “퍼리 베이비 되겠군요.

: 나도 순서는 거의 비슷합니다.  나라면 황새 드림 보다 약간 우위에 같고요. “퍼리 베이비 그냥 이런 식의 애들 좋아할 만한 하드 고어 웃기는 얘기고요우편부를 물어죽이려고 노리는 사나운 멍뭉이 얘기에다가 택배된 상품들을 훔쳐가는 좀도둑들이 갈갈이 찢겨 죽었으면 좋겠다는 못된 심뽀 원망이 합쳐진 기획 같은데, 인간들을 괴물로 사육하는 싸이코 중산층 아줌마나 아저씨 캐릭터는 미국 호러 문학에서는 많이 나오는 클리세중의 하나죠까놓고 말하자면 없어도 에피입니다.

: 우리 최고로 치는 밀항자얘기는 마지막에 하도록 하고요.  드림 좋았거든요.  뭔가 [케데헌] 16 (얼굴 거죽을 벗기고 내장을 꾸역꾸역 꺼집어내는) 하드 고어 호러로 만들면 이런 나오지 않을 싶은, 그런 일종의 상쾌한 병맛 (… 뭔가 표현이 이상하긴 한데) 있어요.

: 거기에 비하면 황새 왕년의 엠파이어 픽처즈 같은데서 써먹었을 법한 약간 유머러스하게 황당한 물리적 특수효과가 매력포인트입니다. 나는 이쪽이 약간 마음에 들었고요.  외계인 디자인은 살려면 뛰어내려 구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에피소드는 연속되는 원컷 샷으로 구현한 스카이다이빙 푸티지와 오렌지 과수원에서 외계인이 인간 캐릭터들을 사냥하는 고어 액션의 편집이 뛰어납니다.  파운드 푸티지적인 기조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싼티가 전혀 안나요.  

 

: 아이러니칼하게도 [비욘드] 수록된 에피소드중에서 최고작이라고 있을 밀항자 화질적으로는 조잡하고 칙칙한 VHS 질감을 가장 잘 살리고 있습니다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가위로 자르듯이 끝나버리는, 프레드릭 브라운 (특히 [악몽과 기즌스택가] 실린 초단편들) 등의 고전적인 SF호러 단편의 맛도 볼 수 있고요.

: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가더라구요.  일단 써놓고 장편으로 만들려고 하니까 너무 끔직하고 어두운 내용이라서 단편으로 팔아버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플래너건의 재능 하나는 그의 캐릭터들이 딱히 정형적이지 않고 오히려 합리적인 사고가 되는 인물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수무책으로 부조리하게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 상황의 묘사가 뛰어나다는 것입니다만, 단편안에서 오히려 그의 강점이 굉장히 발휘되고 있는 합니다.  다른 에피들과 비교해도 이질적이에요.  에피의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하기는 커녕 보통 인간들보다 훨씬 자상하게 접근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가장 잔인한 고문보다 잔인하다는

: 아주 만들었습니다만 결말은 엄청 잔학하고 실존적인 우울증을 불러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것이니 주의해서 접근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잠깐 여기서 스포일러 들어갑니다*

 

: 근데 에피의 헤일리가 액자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나와서 주인 큰아들의 입속에 카메라를 쑤셔넣는 거미여인하고 동일인물인건가요?

: ?! 아니 그런 생각을 하셨어요? 내가 닮지도 않았는데.

: 뭐냐외계인들이 나중에 밀항자헤일리를 발견하고 육체를 어떻게 해서든 인간에 유사한 형태로 재구성해서 지구로 돌려보낸 것이 모습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요.

: 아니 긍까이건 그냥 전혀 상관이 없는 다른 종류의 외계인이라니까요. 내가 봐도 외계인 인간과의 교배종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긴 한데, 헤일리의 스토리라인과의 접점은 아무리 봐도 안보이는데요.  구리게 디자인 됐긴 해요.  근데 한편 시리즈 통털어서외계인, 요괴, 괴수의 디자인은 의식적으로 그렇게 했건 아니건 구리다구요. 

: 결론은 그냥 뇌피셜이다.

: (단정적으로) , 닥터큐 뇌피셜입니다.

: 닮은 같은디

: . 내게는 밀항자에피가 아무런 결말 없이 끝나는게 아쉬우셔서 상상력을 과도로 발동하시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이거든요?

 

*스포일러 여기까지 입니다*

 

: 요번에도 감사했습니다.  

: 언제고 환영입니다. 한국 영화 리뷰가 더이상 용이하지 않게 것이 심히 유감이군요.

: , 다른 방법이 있겠죠.  일단 넷플릭스나 다른 북미 VOD 서비스에 올라가는 작품들만 섭렵하기도 바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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