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긴 어게인

오늘 오후 CGV에서 오늘 개봉한 영화 두 편(안녕 헤이즐, 비긴 어게인)을 보고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비긴 어게인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 영화도 안녕 헤이즐처럼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본 영화입니다.

비긴 어게인은 싱어송라이터인 여주인공의 가수 데뷔 과정을 다룬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영화에서 상당히 잘 표현해주었어요.


우연히 만나게 된 전 유명 음악 제작자와 떠돌던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돈 없는 둘의 앨범 제작 과정...

그리고 그 사이에 나오는 음악들까지....

모두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요...ㅎㅎ


개인적으로는 앞에 본 안녕, 헤이즐보다 더 만족하고 본 영화였습니다.


평점 [★★★★☆(4.5/5.0]


movie_image.jpg


P.S 극장에 다녀오셨다면 음원사이트에 수록곡 올라와있으니 들어보세요~

저는 Tell me if you wanna go home 이 제일 맘에 드네요...ㅎㅎ

    • 저도 이 영화 아무 정보 없이 봤다가 맘에 쏙 들었어요. 영화 본 후 멜론에서 앨범도 들어봤고요.ㅋ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꽃보다 청춘 이번 주 것에 이 영화에서 들은 노래가 나오더군요!
    • 저는 원스보다 비긴어게인쪽이 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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