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음바페 디스



킬리안 음바페가 우리가 선거에서 이기지 않길 바란다고 하면 난 안심한다. 그는 파리를 떠나 챔피언이 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 그 사이, 파리는 챔스 우승했다.
그는 자신의 입장을 취할 수 있다,그러나 프랑스 인들은 자신의 뜻에 따라 투표할 자유가 있다.

ㅡ 24 총선에서 음바페가 르펜 반대한 것에 앙심품고 이러는 듯.
르펜은 벤제마갖고도 급진적이고 위험한 사상에 빠졌다고 했죠.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6/may/13/marine-le-pen-party-national-rally-kylian-mbappe-criticism

이번 주 베너티 페어 인터뷰에서 프랑스 내년 대선에 르펜이 이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음바페가 말한 걸 두고 비판한 듯

트위터 퍼 올 수 있어 좋네요.
    • 프랑스 부도나게 생겼다는 데 쓸데 없는 걸로 트윗질 하고 있네요

      • 르펜이 음바페가 이민자 출신,부자 운동선수가 서민인 척 한다고 깐 적이 있어서요.

        바페야 이 김에 월드컵 우승 또 해라
    • 음바페가 자신이 4순위 공격수라고 했다는 거 뭔가 와전된 듯


      "Ningún problema con Arbeloa. Hay que respetar la decisión del entrenador. Cada uno tiene su idea y filosofía. Yo tengo que trabajar para ser mejor que Gonzalo, que Mastantuono y que Vini para jugar".

      아르벨로아와 문제없습니다.감독 결정 존중해야. 감독마다 아이디어와 철학이 있음. 출전하기 위해 곤살루,마스탄,비니보다 내가 잘 해야 한다.

      -마르카 인터뷰.

      로마노가 I am the fourth striker라고 써서 그 트윗이 퍼진 것


      이라고 썼는데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real-madrid/20260514/1004183466/rajada-descomunal-mbappe-no-he-jugado-cuarto-delantero-plantilla-mister.html

      이 기사에서 음성 파일에서 아르벨로아가 내게 4번째 공격수라고 말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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