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부모가 회장한테 전화

Según se ha desvelado en el programa 'El Partidazo de COPE', la situación es tan crítica que hasta los familiares de los jugadores están interviniendo directamente. Conforme a la información de los colaboradores del programa, los padres de dos importantes jugadores internacionales, un defensa y un centrocampista, han llamado directamente a Florentino Pérez para quejarse por la falta de minutos de sus hijos, una muestra evidente de lo que se ha calificado como un "vestuario malcriado".

코페에 따르면 선수들 부모 몇몇이 직접 개입해 심각. 주요 국제적인 두 선수들ㅡ 수비와 미드필드 ㅡ 부모가 페레스한테 직통으로 전화해 아들들 출전 시간 부족하다고 따졌다.이는 "버릇없는 라커룸"을 보여 주는 증거.

ㅡ저 두 선수들 중 한 명이 벨링엄같음.얘 동생이 선더랜드에서 7번 달고 승격시키고 도르트문트 간 조브 벨링엄인데 얘네 엄마가 꽤나 극성으로 구단에 간섭한다는 말 있었음. 형 주드도 돌운 시절 동료들한테 짜증 잘 내고 그래서 인망이 없는 편이고 위기의 순간에는 숨는다는 평이. 파리 시절 라비오 엄마가 회장한테직통 전화하고 그러다가 라비오 마마보이 이미지 생김.
안첼로티가 저 선수들 대가리 커질 대로 커져 감당 안 될 거 진작 눈치까고 브라질로 런한 거라는 말이 터무니없어 보이지 않음. 알론소가 "내가 유치원에 온 줄은 몰랐어"라고 했다는 말도 마찬가지.
엘 클라시코 앞두고 뤼디거 ㅡ 카세레스 훈련 중 싸움, 발베르데 ㅡ 추아메니 주먹다짐으로 발베르데 테이블에 머리 찍고 기억 상실에 두 선수 구단 공식 징계로 개판 분위기.
무리뉴는 몆 달 전 벤피카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고 했고 레알 마드리드에 스스로 제안했다는데 무리뉴 임명은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꼴일지도. 아스 보니까 이 경우 마드리드가 벤피카에 감독 빼오는 걸로 3m 지불해야 한다고 함,레버쿠젠에도 알론소 빼오면서 8m지불해야 했음.
발베르데 쟤는 이강인 인종차별도 그렇고 추문이 끊이지 않네. 언론에 너가 어제 싸웠던 거 유출했냐고 추아메니 몰아 가다 주먹이 오간 거란 말이.
그 전화 건 선수 부모 중 한 명이 하위센 부모라면 맞는 그림임. 일단 수비수 포지션에,하위센 아버지도 꽤나 극성인 걸로 알려짐.
살다 살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런 걸로 입방아에 오를 줄이야
아스 보니까 알론소의 끊임없는 비디오 분석을 선수들이 못 견뎠고 자는 척 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전술이 구닥다리된 무리뉴는 더 못 견뎌할 걸요. 어릴 때부터 폰 붙들고 살고 팀보다는 개인 브랜드 가치 의식하는 게 요즘 선수들이라.무리뉴 오면 기자들은 좋아할 거임. 기자들과도 싸울 거고 심판들과도 싸울 거임.

https://as.com/futbol/primera/el-real-madrid-asume-errores-y-busca-al-topo-que-ha-hecho-saltar-todo-por-los-aires-f202605-n/

유출자 색출에 들어갔다니 무리뉴가 쥐새끼가 있다고 난리치던 거 생각남. 저 기사 말미에는 지단 복귀가 절실하다고 썼는데 지단 사실상 프랑스 국대 감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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