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성공적인 컴백 ‘스크럽스(2026)’
잘 읽었습니다. 쓸데없이 일이 바쁘고 댓글이 안달려서 의욕이 없어지는 중이라서요~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DAIN_
아 이거 2000년대 미드 한창 챙겨보던 시절에 글과 사진으로만 접했었네요. ㅋㅋ 얼마전에 '70년대 쇼'도 컴백을 하더니 이것도 했군요. '길모어 걸스' 그런 것도 있었죠? 할리우드에서 레거시 시퀄로 우려먹는 게 영화만은 아니군요. 하하;
저는 잭 브라프가 연출, 주연한 '가든 스테이트'라는 영화는 봤었어요. 나탈리 포트먼이 나와서 ㅎㅎ
사실 한동안 제가 남 몰래 감격할 정도로 글이 꽤 적당하게 올라와서 좋았는데요. 몇 주 전부터 슬슬 느려지더니 요 며칠 정말 글 안 올라왔죠. 지금도 첫 페이지에 6일된 글이 남아 있을 정도라... ㅋㅋㅋ 안타깝지만 뭐, 집요하게 계속 올리며 인공 호흡 하다 보면 또 좋아질 날도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계속 가열차게 뻘글, 뻘플을 올려 봅니다. 쏘맥님 화이팅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