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즈 테일 끝까지 안 봤으면 증언들도 보기 힘들겠죠?
잘은 모르지만 브레이킹 배드를 끝까지 안 봤으면 베터 콜 사울을 보기 힘든 것과 대애충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
핸드메이즈 테일은 원작의 주제나 내용 때문에 워낙 유명했고 입소문도 자자해서 볼까하다가 아직 시도를 못해봤는데 말이죠. 엘리자베스 모스 연기자분도 매우 좋아합니다만 이분도 사이언톨로지 거시기라는 걸 알고나니까 뭔가 몰입이 전혀 안될 것 같기도 해서 꺼려지는 것도 있어요. ㅋㅋ
그쵸. 브배 보고 바로 시작했던 베사콜도 처음에 그 분위기가 달라서 나중에 다시 시도 했었으니 전작 안 보고는 힘들겠죠ㅜㅜ
저는 톰 아저씨 영화도 잘 보니까 사이언 그거는 별로 문제가 아닐거 같긴해요. 그냥 디즈니가 시녀이야기 다 올려주길 기다리면서 책이나 먼저 봐야겠습니다(이 와중에 3편 점수는 참 좋으네요. 췟)
시녀 이야기... 분명히 어디에 있는 걸 본 기억이 있는데요. 왓챠였나? 싶은데. 까지 적고 확인해 보니 왓챠에 있었습니다. 라고 적고 다시 본문을 보니 그때 이미 보셨나 보네요. 왜 이리 생각 없이 나오는대로 아무 댓글을 적고 있을까요 저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