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툴리... 너무나 사실적인 애기 엄마 얘기
샤를리즈 테론님 나오시길래 틀었죠.
- 테론님 나오시길래 어떤 영화인지 한번 좀 보다가 좀 별로면 끊어야지... 하다가..다 보게 되었습니다.
- 육아 관련 이야기 입니다.
- 아이들 3 마리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 저도 극중 남편계열 이었을 겁니다.

- 이 분도 참 매력적이네요. 터미네이터에서도 약간 중성적 매력이 좋았는데요.


- 테론님은 외모 망가지는 연기 별로 안 가리시죠. (몬스터에서도.....)
- 현존하는 여신인 테론님의 대단한 연기 헌신을 미천한 우리 인간들에게 몸소 보여주십니다.
- 육아의 육체적 정신적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아주 디테일 합니다....
- 감독이 직접 애 키워봤었나 싶습니다. ㅋㅋ
- 영화에 아주 놀랄만한 반전이 있습니다.!!!!
- 별로 고려하지 못했던 아내의 큰 부분을 뒤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 여운이 남는 꽤 좋은 영화였습니다.
- 여신님의 모습 오랜만에 알현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반 라이트만 감독 아드님 영화였죠. 이것도 좋고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까지 좋았는데 그 속편이... ㅠㅜ
보면서 반전 내용은 대략 짐작했지만 그 정체(?)가 무엇이었는지를 알고 아하...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육아는 힘들죠. 정말정말정말 힘들어요. 임신, 출산, 육아 관련해서 휴가나 혜택 찾아 먹는 걸 눈치 주는 직상 상사들은 다 잘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흥분;)
참 스마트한 연출(각본?)이었죠. 찾아보니 테론님은 배역에 맞게 22킬로 찌웠다고 하네요. 감자튀김 많이 먹고. 입금된 이후 ㅋ 배우들의 변신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