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내 파라마운트 플러스] 비극을 향해 가는 한걸음 한걸음 ‘옐로우 재킷’ 시즌 1
싱크로율 정말 장난아니죠? ㅋㅋ 그걸 떠나서 다들 연기 자체가 너무 좋고 특히 크리스티나 리치랑 줄리엣 루이스는 예전 영화 속에서 자주보던 분들이라 반갑더라구요. 요즘 주목받고 있는 소피 대처도 넘 매력 터지고
전 시즌 1은 순식간에 봤는데 2는 상대적으로 약간 몰입도가 떨어져서 3을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좀 흘러버렸네요. 쏘맥님이 금방 다 보시고 후기 남겨주시면 그걸 보고 결정할까 싶습니다. 이렇게 은근히 압박을 ㅋㅋ
반가운 맘에 제 4년 묵은 글(4년 전의 쏘맥님도 댓글을 달아 주신! ㅋㅋ)을 소환해 봅니다.
http://www.djuna.kr/xe/board/14178292
당시 제 결론은 '아주 재밌지만 완결까진 보지 마세요!' 였는데... 당연히도 아직도 완결은 멀었군요. 흑흑.
시즌제 다 망했으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