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저 예고편(약간 스포?)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피터, 대학진학 후 배너 교수와의 만남, 자기 힘을 통제하지 못하고 능력을 잃기도 한 상황... 어딘가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 2가 생각나는군요. 물론 마블 영화에 속해있기 때문에 이는 작은 이벤트겠지만 MJ와 네드는 시리즈에 계속 나와야 하겠고요...

    • 마블의 마지막 희망이군요. 재미 없어도 재밌을 거에요. 예고편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 노 웨이 홈에서 그렇게 된 이후라 확실히 홈커밍 때처럼 밝지가 못하네요. 어떤식으로 풀어나갈지 기대도 되고 궁금합니다. 그리고 예고편은 어차피 제작사에서 공개하는 건데 스포는 따로 붙일 필요가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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