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 3 1차 예고편
썸네일의 민머리 티모시는 좀 귀엽군요.
원작 소설을 읽어서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아는데 긴장감있게 볼 수 있는게 훌륭한 각색물 특징이지요. 장대한 삼부작의 마무리를 기대해봅니다.
티모시 이거 찍느라고 삭발했던 거였군요. 아마도 여기서 더 비중을 높이려고 파트 2에서 막판 황제를 상대로 활약을 빼앗긴(?) 폴의 여동생 역할의 안야 테일러 조이가 기대가 되네요. 패틴슨은 이번에도 잘생긴 얼굴 최대한 못나게 쓰려는 역할을 맡은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