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지만 문학좋아하는 아이브 가을선배 영상 추천

아이브 하면 장원영, 안유진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저는 가을 선배 좋아합니다.
최근 싯다르타 읽었다고 후기도 남기고..민음사 유튜브에도 출연하셨더군요. 추리소설을 많이 읽는다고 하는데... 그래서인가 약간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에 나오는 주인공 시오리코 느낌도.



진행 패널도 답없고 붙여놓은 상대의 추리도 이상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할일 할말 다하는 가을선배.

먼저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던 유진이가 연차? 로 아이브 리더지만, 그래도 멤버 6명 중에는 연습생시절부터 가을이 아이브 임시리더역할을 했고, 나이도 유진보다 1살 더 많은 맏언니지요. 그래서 가끔은 멤버 전체에 군기반장 노릇도.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20 05-11
628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8 07:01
627 이환. 18 05:02
626 [티빙바낭] 앤솔로지는 괜찮은 에피 몇 개만 건지면... '귀신 부르는 앱: 영' 잡담입니다 26 01:12
625 [넷플] 은퇴 생활을 즐기러 간 곳이라고!! ‘더 실버타운’ 1 59 05-23
624 넷플릭스 [파벨만스] 감상 3 96 05-23
623 문워커 빌 골드 4 55 05-23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4 134 05-23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10 144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61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208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57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75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45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206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