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머티리얼리스트 WTF
새로 올라왔길래, 어디서 들어본 제목이고.. 아 맞다 셀린송! 틀었죠

- 안보고 일찍 잠이나 잘걸...이었습니다.
- 12세 관람가 로맨스라니...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는데...
- 너무 없는 영화였습니다.
(깊이 + 신선함 + 판타지 + 귀여움 + 재미 + 화면빨 + 음악 + 통찰 + 결정적으로 어이)가 없네 어이가? 응!?ㅋ
- 배우가 아까웠습니다.
출연 배우들의 배역이 어색하고, 끓어 오르지 않는 드라이 아이스 기포 같은 연기들만 하네요.. 배우들 잘못은 아니겠죠. ㅜㅜ
연기하면서 속으로 뭐지? 했을 듯 합니다.
- 중삐리 수준의 작품입니다.
- 단 한 장면도 못 건졌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작품이라 나름의 미덕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저도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보지 않고 자꾸만 미뤄두게 되는 영화입니다. moviedick님 취향과도 격하게 안 맞았던 듯. ㅋㅋ 근데 이쯤 되니 궁금하긴 하네요. 과연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인가!!
취향의 문제가 아니어요. 다른 취향이라도 존중 하는 영화가 있죠. 하지만, 이 영화는 그냥 아무것도 것도 없어요. 보다가 민망 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