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배우들에게 박수를 ‘더 뷰티’ 시즌1
짧은 내용 요약을 읽고 내가 이해한게 맞는가 몇번을 다시 읽었네요. ㅋㅋㅋ '서브스턴스'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더 엽기적으로 해보겠다는 의도였을까요? ㅋ
애쉬튼 커쳐 연기하는 모습이 오랜만에 궁금하기는 했는데 그냥 사진만 검색해보는걸로!
이거 재밌겠는데, 디플이라서... 디플에 볼 만한 게 좀 쌓였나 모르겠네요..
전에 올려주셨던 그 라이언 머피 드라마를 마저 다 보신 게로군요. 디플 계정도 없고 굳이 안 찾아볼 것 같아서 다 읽었는데... 이건 그냥 봐도 재밌었겠단 생각이 듭니다. 애매한 막장 자꾸 하느니 이렇게 확 나가 버리면 시원시원(?)하고 좋죠. ㅋㅋㅋㅋ 막판에 괜히 교훈적이고 건전한 방향으로 애매하게 봉합해 버리지만 않으면 더 좋을 텐데. 머피 아저씨 드라마들 중에 종종 그런 게 많더라구요. 이건 끝까지 제 갈 길 확실히 가 주길 기원해 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