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앗 쿠플 신작!!  잽싸게 봤습니다. 


Final Destination: Bloodlines Cast Share Their Most Irrational Fears  (Exclusive)


- ㅋㅋㅋㅋㅋㅋㅋ

- 자나 깨나 MRI 조심!

- 깨알 잔혹 황당 재미작! 이었습니다. 

- 로이배티님 리뷰 일부러 skip 했던 영화 였는데, 역시... 

- 또 나오면. 이제는 극장에서 홀로 봐야지....

    • 재밌죠. ㅋㅋㅋ 호러인 듯 하다가 개그이고, 개그인 듯 하다가 호러로 가는 오묘한 배합도 좋구요. 황당무계하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볼거리들도 많고 참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흥행 대박 덕에 속편도 나온다니 그것도 기대!

      • 기발/황당한 사고의 과정, 가차 없는 잔혹성, 허무감...    잔혹 코믹판 코엔형제 영화 같습니다. ㅋㅋ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10 05-11
623 문워커 빌 골드 21 11:0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1 83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7 112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53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67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35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64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32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91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83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94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90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21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57 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