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무매력 주인공이 최대 약점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3
이게 허접해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뽑혔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덧 시즌 3까지 왔고 다음시즌도 예정인가요. 허허;; 주인공이 무매력인데도 이정도면 정말 시리즈 자체가 재미가 있나보다 이렇게 해석이 되네요? ㅋㅋㅋ

주연배우 가브리엘 배소는 현 미국 부통령 J.D. 밴스의 자서전을 토대로 만든 넷플 영화 '힐빌리의 노래'로 처음 얼굴을 알렸는데 그래서 지금 미국이 이꼴이 난게 다 이 배우 때문이다 뭐 이런 장난성 성토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구요. 하하;;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에도 출연했고 이 시리즈에도 나오는 걸 보면 은근히 넷플 정직원이네요.
맞습니다. 심각한 마약 중독자이자 주인공 어머니 역할로 나왔는데 나름 아카데미 노리고 분장을 빡세게 했었죠.
잘 읽었습니다. 시즌 1,2는 재미있게 봐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네요. 이것도 일하는 중간에 챙겨보긴 해야 겠군요. 허허허 :DAIN_
드라마는 안 봤지만 검색으로 주연 배우님 모습을 찾아 보니 곧바로 말씀이 이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ㅋㅋㅋ 분명 배우 할만한 비주얼이지만 참 임팩트 없게 잘 생겼달까. 아무 영화의 여주인공 전남친 정도로 슥 지나쳐가는 역할이 참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구요. 뭐 드라마의 컨셉 자체가 그런 거라니 훌륭한 캐스팅이긴 한데, 별로 보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는 걸 보면 음... 뭐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묘사하신 그런 느낌 전문(?) 제이크 레이시라는 배우가 있죠. 은근히 유명한 작품에도 많이 나왔고 꾸준히 활발하게 활동중인데 존재감은 참 흐릿한... 듀나님도 이 배우 나온 작품 리뷰에서 자주 언급하세요.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절대 못 외우겠다고 ㅋㅋ
앜ㅋㅋㅋ 그럼 나도 혹시!!? 하고 검색해 보니 저도 이 분 영화를 본 게 있어요!!! 마이카 먼로 때문에 본 '미지의 집착'에서 중요한 역할로 나왔지만 깔끔하게 잊었습니다. 하하. 조금 슬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