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은 여성가수 노래들(사랑하게 될거야,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 404)
순수 음악(?)으로 1위를 하고 있는 한로로.. 한국에도 이렇게 메인스트림으로 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긴 하네요. 제가 아는 가수들은 그렇지 못한 거 같지만...
하이키의 세상은 영화같지 않더라.
사실 작년에 나온 여름이었다도 그렇고 이런 제목도 어떻게보면 유행을 노린 제목이지 않겠습니까? ㅎㅎ;; 저는 그래도 잘 듣고 있네요.
네 그리고 요즘 인기가 생긴 키키의 404.
유래는 당연히 404 not found 에러 지만, 어떻게 보면 4세대에 선전포고 하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에프엑스의 4walls, 샤이니의 뷰를 만들었던 작곡진들이 만들었다고 하는 군요.
평가도 좋아서 연말결산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사실 원래는 아이브의 신곡을 같이 끼워넣으려고 했는데.. 노래가 아쉬워서.;; ㅁ
에스파의 지젤의 솔로곡입니다. 작년 여름 콘서트에서 미리 선보였었죠. 사실 가장 대중적인 노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도 간혹 듣게되는.
한로로가 순수 음악빨이라고 하기엔... 글쎄요. 물론 음악 좋은건 맞지만
지금 인기는 외모가 영향을 주었다는 것도 부정할수 없죠.
한로로의 경우엔 뭔가 인스타 최적화랄까. 감성이나 비주얼이나 다 그 쪽으로 잘 맞고 또 그 쪽에서 홍보가 잘 되어서 더 인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음악이 괜찮으니 성공할 수 있었던 거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