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 조코비치 vs 시너
예전 피트 샘프라스던가 토해가면서 뛰던 경기 언뜻 떠오릅니다
그러고 보니 어떤 축구 선수도 경기 중에 토했던 거 같네요. 축구 선수들이 시즌 끝나면 빈혈로 고생한다고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샘프라스 생각했는데 국적이 다르지 조코비치랑 비슷해요. 시너도 은근 조코비치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는데.
아가시 자서전에 보니까 샘프라스는 자신과 달리 상상력이 많지 않아 별 고민을 안 하는 거 같다고 썼던 게 아침에 기억났어요

베르베나우로 돌아오는 무리뉴
조코비치 만날 알카라스
예전에 펩이던가 위르겐이던가 축구 감독 자서전/평전? 번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정이 안 맞아어서 못했어요 했으면 나도 이야깃거리가 좀 있을텐데요
펩이겠죠, 펩은 국내에 번역서 2권 나온 거 읽었어요.
위르겐이면 클롭일 텐데 클롭 전기 번역가가 이성모 기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