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 소감

1. 영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고 편집이 기가 막힘..음악과 현장감<헬기소리>죽여줌

2. 생각보다 투입된 군인이 엄청 많았고 위험도가 큰 하루였다..tv에서 노출된 건 진짜 일부분

3. 보는 내내 미안하고 자랑스러웠다..시골산다고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유투브로 국회 상황만 보던 거 였는데..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총칼을 눈앞에 두고서 그걸 막아내고 버텨서 이겨낸 게 너무 미안하고 자랑스러웠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났다

4. 이렇게 잘 정리된 내용으로 접하고 나니..윤석열은 정말 30년이 아니라 사형이 필요한 게 아닌가싶다..언제라도 생겨날 독버섯들에게 경고가 되게..
    • 윤석열은 내란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30년은 북한에대한 외환으로 검찰에서 구형 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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