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영화 2탄] ‘더 도어: 다섯개의 문’, ‘나이트메어 서커스’
어째 영화들도 에피소드 구성의 시리즈 느낌을 연달아 보셨네요. ㅋㅋ '더 도어...'는 재밌을 것 같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샤워하다가 욕실에 갇히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데 특히 누가 그랬다가 결국 사망했다는 뉴스를 어디서 본 뒤로 ㅎㄷㄷ... 저는 사는 곳 구조상 쪽팔림을 무릅쓰고 살려달라고 마구 외치면 지나가는 누구라도 들을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몇분이라도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어떻게 탈출하셨나요?
아니 저도 앤솔로지 좋아해서 옛날에 왓챠에서 앤솔로지 영화로 검색도 해 보고 그랬는데 둘 다 모르는 영화네요. ㅋㅋ 역시 쏘맥님의 검색력이란...
말씀대로 '더 도어'는 꼭 보도록 하겠구요. '나이트메어 서커스'도 저는 그럭저럭 즐길 수 있을만한 컨셉 같네요. 그리고 예고편 썸네일의 그 분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래 전에 그 배우님의 뜬금 헐리웃 출연작이라고 어디에서 캡쳐만 봤던 기억이 살아났습니다. ㅋㅋㅋ 참 당황스럽긴 하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