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상황

El PSG comunica al @Atleti que Kang-in Lee NO saldrá en este mercado invernal a petición de Luis Enrique, según desvela @MatteMoretto. Además, la intención del club francés es renovar al internacional surcoreano

파리는 아틀레티코에게 루이스 엔리케 요청으로 이번 겨울 시장에 안 나간다고 분명히 했다고 마테오 모레토 밝힘.게다가,파리는 계약 연장할 의도.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1/23/kang-in-lee-confirma-mercado-hostil.html



el PSG ya se ha encargado de cerrarlas a cal y canto. Luis Enrique sigue considerándolo una pieza más que interesante en su fondo de armario, con lo que ni está dispuesto a perderlo ni da luz verde a que se negocie su salida. 

파리는 단호하게 문닫음. 엔리케는 흥미로운 조각으로 이강인을 생각하며,그를 잃고 싶지도 않고 협상 허가도 줄 생각없다.

ㅡ 이삭 수아레스

보면 마르카 기사들은 이강인 의향이 있다고 흔드는 경향이 있음.

메디나가 어제 쓴 기사에는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1/22/maxima-presion-10-dias-dos-fichajes.html


El coreano, además, es un filón en el mercado asiático, por lo que la petición del poderoso club francés (entre 40 y 50 millones) no parece tan desorbitada si cuentas todas las variables.

아시아 마켸팅 노다지이기도 하고,

모든 변수 다 고려해도 파리의 40-50m 요구액이 과하지 않다고 아틀레티코는 판단


알레마니가


Tenemos una idea muy clara, pactada y hablada con el míster y el staff. Vamos a seguir ese plan hasta el final y vamos a ver qué pasa"

우리는 분명한 생각이 있고 감독,스태프들과 의논했다고  말했다는데 ceo 단장 픽이지 감독 픽 아니라고 가지 말라는 반응은 생전 처음 본 듯. 감독이 이적 시장에서 남의 선수보고 오라고 대놓고 얘기하는 거 본 적 없는데요? At가는 게 그렇게 눈꼴시려운 건지 원.  파리 지금 부상병동이라 보낼 이유없음.


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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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Enrique en Conf : « On a fait ce qu’on a pu. On n’avait pas de milieux. On a joué avec 4 attaquants, ce n’était pas le mieux pour l’équilibre de l’équipe. Mais peu importe la manière, nous devons contrôler le match. »



"우리는 할 수 있는 걸 했음. 베스트가 없음.4공격수로 플레이했고,팀 균형에 최상은 아님. 그러나 방식은 중요하지 않고,경기를 지배해야 한다"


옥세르 전 이기긴 해도 이 상태라 더 못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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