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 조코비치 vs 시너

https://youtu.be/l7th0tG2kew?si=gHjSBJdhRT3pHOeh


거의 6시간에 달하는 혈투

둘 다 ac밀란 팬인데 조코비치가 이겼네요. 조코비치는 결승에서 알카라스 만남. 나달 아카데미 출신 알카라스는 나달처럼 레알 마드리드 팬.
    • 예전 피트 샘프라스던가 토해가면서 뛰던 경기 언뜻 떠오릅니다 

      • 테니스가 랠리가 긴 게 흠.

        은퇴한 페더러 나달이 작년 한국 오고 그러는데 조코는 현역으로 호주 오픈 결승가네요. 이번 호주 오픈 시작 전 페더러 연습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죠.

        Ocn에서 하는 챌린저스 보느라 이 경기를 못 봤네요.
      • 그러고 보니 어떤 축구 선수도 경기 중에 토했던 거 같네요. 축구 선수들이 시즌 끝나면 빈혈로 고생한다고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샘프라스 생각했는데 국적이 다르지 조코비치랑 비슷해요. 시너도 은근 조코비치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는데.


        아가시 자서전에 보니까 샘프라스는 자신과 달리 상상력이 많지 않아 별 고민을 안 하는 거 같다고 썼던 게 아침에 기억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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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베나우로 돌아오는 무리뉴
      조코비치 만날 알카라스

      • 예전에 펩이던가 위르겐이던가 축구 감독 자서전/평전? 번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정이 안 맞아어서 못했어요 했으면 나도 이야깃거리가 좀 있을텐데요 

        • 펩이겠죠, 펩은 국내에 번역서 2권 나온 거 읽었어요.




          위르겐이면 클롭일 텐데 클롭 전기 번역가가 이성모 기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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