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emps des cerises dans il porco rosso

https://youtu.be/Qr6u3NADKxQ?si=4oshAu0UW1cIzUjY


Le Temps des Cerises
1866
Jean-Baptiste Clément (paroles)
Antoine Renard (musique)

Quand nous chanterons le temps des cerises

Et gai rossignol et merle moqueur

Seront tous en fête …

Les belles auront la folie en tête

Et les amoureux du soleil au cœur

Quand nous chanterons le temps des cerises

Sifflera bien mieux le merle moqueur



Mais il est bien court le temps des cerises

Où l’on s'en va deux cueillir en rêvant

Des pendants d'oreille …
Cerises d’amour aux robes pareilles

Tombant sur la feuille en gouttes de sang

Mais il est bien court le temps des cerises

Pendants de corail qu’on cueille en rêvant



Quand vous en serez au temps des cerises

Si vous avez peur des chagrins d’amour

Evitez les belles …
Moi qui ne crains pas les peines cruelles

Je ne vivrai point sans souffrir un jour


Quand vous en serez au temps des cerises

Vous aurez aussi vos peines d’amour


J’aimerai toujours le temps des cerises

C’est de ce temps-là que je garde au cœur

Une plaie ouverte …
Et Dame Fortune, en m’étant offerte

Ne pourra jamais fermer ma douleur

J’aimerai toujours le temps des cerises

Et le souvenir que je garde au cœur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 (Le Temps des Cerises)

1866년

장 바티스트 클레망 (작사)

앙투안 르나르 (작곡)


우리가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노래할 때면

흥겨운 꾀꼬리와 지저귀는 블랙버드도

모두 축제 분위기에 젖어들겠지요...

아름다운 여인들의 머릿속엔 광기가 서리고

연인들의 가슴속엔 태양이 깃들 거예요

우리가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노래할 때면

지저귀는 블랙버드의 노랫소리도 훨씬 더 감미롭겠지요


하지만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은 너무나 짧아요

꿈을 꾸듯 둘이서 귀걸이로 쓸 버찌를

따러 가던 그 시절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랑의 버찌들이

나뭇잎 위로 핏방울처럼 떨어지네요

하지만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은 너무나 짧아요

꿈결에 따 모으던 산호 귀걸이 같은 그 시절은...


그대들이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맞이할 때

사랑의 상처가 두렵다면

아름다운 여인들을 피하세요...

잔인한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는

단 하루도 아파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답니다


그대들이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맞이할 때

그대들 또한 사랑의 아픔을 겪게 되겠지요

나는 언제나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사랑할 거예요

내 가슴속에 열린 상처로 남아 있는

바로 그 시절을...

운명의 여신이 내게 미소 지으며 다가와도

내 고통을 결코 잠재울 수는 없겠지요

나는 언제나 버찌가 익어가는 시절을 사랑할 거예요

그리고 내 가슴속에 간직한 그 기억을요






1866년 만들어지고 1871년 파리 코뮌의 찬가. 잃어버린 사랑으로 상징되는 억압과 나뭇잎에 떨어지는 피(Tombant sur la feuille en gouttes de sang
)

로 상징되는 저항.저항과 혁명의 상징.
이브 몽탕 등 여러 가수들이 불렀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 돼지에 나오는 노래

    • 1866년 하하하 숫자를 보면서도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7년 전쟁에서 프랑스가 패배하지 않았으면 우리 모두는 영어 대신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을 것을 

      • 프로이센까지 나오는 시절.독일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은 프로이센 공국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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