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 이제 명절에 차례를 안지내며(포스트 코로나), 다른 나라로의 여행 131 02-18
218 [웨이브바낭] 핀란드산 존윅이랄까요. '시수' 잡담입니다 6 267 02-18
217 충주맨 퇴사를 바라보며 1 489 02-17
216 '홍콩서 온 불사신' 1 170 02-17
215 설연휴 영화들_힌드의 목소리, 햄넷, 폭풍의 언덕 8 319 02-17
214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스포일러 최소) 9 484 02-17
213 Frederick Wiseman 1930 - 2026 R.I.P. 1 136 02-17
212 Robert Duvall 1931-2026 R.I.P. 6 226 02-17
211 [넷플릭스바낭] 아마도 듀게 최초의 '은중과 상연'에 대한 투덜 글이 되겠습니다 14 473 02-17
210 [티빙] 소소하다 못해 하찮기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논렘의 창’ 시즌 1-5 4 186 02-16
209 올해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103 02-16
208 올해 아카데미 단편 영화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1 109 02-16
207 휴민트 보고..유스포 276 02-16
206 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후보들 모두 소개해 드립니다.... 108 02-16
205 seedance - something in the soil 95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