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잡담

바빠서 잡담 길게 할 시간도 없네요. 바이바이...

    • 처음보는 닉네임이라서 두근두근하며 클릭했는데 엌ㅋㅋㅋ 그 정도로 업무가 과도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ㅠㅠ 힘내세요.

    • 잘 지내시나요. 직장인의 비애..

    • ㅋㅋㅋㅋ웃어도 되나요 화이팅입니다
    • 다음에 좀 덜 바쁘실 때 한 번 더 시도해 주시길... ㅋㅋㅋ 저도 화이팅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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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4 [디즈니플러스] 앤솔로지가 아니었군요.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 초간단 잡담 10 284 03-12
열람 업무 잡담 4 329 03-12
322 조성용의 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상 2 410 03-12
321 [디즈니플러스] 좋아하는 배우 둘 구경은 했으니 됐습니다. '요람을 흔드는 손'(2025) 4 326 03-11
32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58 03-11
319 '왕사남'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8 448 03-11
318 하이브 기습숭배 - 누구 비판론으로 누가 얻는 것들과 잃는 것들(Feat. Hive Ent) 296 03-11
317 민희진을 숭배하는데 미친 사람들 18 851 03-10
316 [넷플릭스바낭] OTT 3개 순회의 종착지는 넷플릭스. '28년 후' 잡담입니다 10 296 03-10
315 간만에 TV 켜고 생중계까지 본 WBC 호주전 (승리조건의 경기) 3 185 03-10
314 쿠팡플레이 [만약에 우리] 감상 4 312 03-10
313 에도 시대물 14 297 03-10
312 [디즈니플러스]에 가입하면서까지 본 '28주 후' 잡담입니다 6 322 03-09
311 드라마 기대작(?)두편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 288 03-09
310 Jeremy Larner 1937 - 2026 R.I.P. 162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