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척 노리스 사망

HD2_9xBWkAAlSeX?format=jpg&name=small


어제 병원으로 긴급후송 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결국 하루만에 떠나셨네요.


온라인, 소셜미디어 상에서는 추모를 빙자(?)한 오랜만에 보는 추억의 척 노리스 시리즈 드립들이 흥하고 있습니다. '척 노리스가 수류탄을 던져서 50명이 죽었다. 그리고 수류탄이 폭발했다.' 뭐 이런 하하;;


사실 저도 이 분의 출연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봐본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척 노리스 시리즈로만 익숙하셨던 분인데 하여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죽음과의 마지막 결전에서 승리하지 못하셨네요..
    • 수류탄 드립 처음 보는데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든 많은 분들에게 즐거운 기억을 주고 가셨네요 영면하시길
    • 어째서 죽음의 목을 꺾지 못하신 걸까요. ㅠ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 [파라마운트+]귀여운 캐시 베이츠님 ‘매트록’ 시즌 1 6 179 03-25
368 도시생활에 피로함을 느끼며 1 204 03-25
367 (넷플) 피키 블라인더스 (영화판) 불멸의 남자 6 294 03-25
366 영양제 바낭 4 270 03-25
365 Valerie Perrine 1943 - 2026 R.I.P. 4 215 03-24
364 [왓챠바낭] 극한의 인디 호러, '인 피어' 잡담입니다 2 279 03-24
363 무서운 라드유 감자튀김, 자꾸 없어지는 디저트 가게들 16 556 03-23
362 호퍼스 재밌으셨나요? 1 350 03-23
361 [왓챠바낭] 긴 세월을 두고 다시 보니 은근 웃깁니다. '러브레터' 잡담 21 571 03-23
360 잡담 4 186 03-22
359 트럼프 잡담... 2 346 03-22
358 [파라마운트+] 제대로 한 번 보고 싶어서, '48시간' 잡담입니다 8 329 03-22
357 프로젝트 헤일메리 13 665 03-22
열람 배우 척 노리스 사망 4 465 03-21
355 [쿠플 내 파라마운트 플러스] 비극을 향해 가는 한걸음 한걸음 ‘옐로우 재킷’ 시즌 1 4 285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