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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 디디에 데샹,레알 마드리드 차기 감독 후보 2 117 04-11
442 닥터신 3~6회 : 쌍봉동 바라씨 섭생보고서 11 211 04-10
441 데어데블 이번주<유스포 133 04-10
440 허간민 아세요?(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 1 241 04-10
439 (쿠플) 해롤드와 마법 크레용 2 138 04-10
438 [바낭] 추억의 안 명화 - 웨스 크레이븐의 <Chiller> (1985) (스포/스압) 8 222 04-10
437 [디즈니플러스] 다시 유인원으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초간단 잡담입니다 10 222 04-10
436 휴민트가 넷플에 엄청 비싸게 팔렸네요 10 544 04-09
435 히가시노 게이고-독서기계 살인사건 5 268 04-09
434 [호외] 이틀 지났지만 - 다음 주 임성한 작가 유투브 엄은향 라이브 출현(오타 X) 4 257 04-09
433 (넷플) 아나콘다 2025........................... WTF 2 280 04-09
432 핸드메이즈 테일 끝까지 안 봤으면 증언들도 보기 힘들겠죠? 4 255 04-08
431 [왓챠바낭] 유인원은 하루 쉽니다. 평온한 아포칼립스, '그날이 오면' 잡담이에요 10 329 04-08
430 조금 게임 관련 잡담 : 어느 게임 개발자의 사망 이후 떠오른 책과 작은 잡상 4 284 04-08
429 [시리즈추천] 90년대 상류층 로맨스에 과몰입을 해봅시다 '러브 스토리...' 7 422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