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3 [핵바낭] 또 다시 찾아 온 무쓸모 일상 잡담입니다 16 385 04-20
472 [왓챠바낭] 이게 벌써 76년 전! '선셋 대로' 재감상 초간단 잡담입니다 6 234 04-19
471 속내를 모르겠는 디플의 전략... 7 446 04-19
470 살목지 감상. 호러물에서 파훼가 불가능한 설정은 온당할까?(스포) 3 347 04-19
469 [넷플릭스바낭] 일본 깡패 액션 코미디인데 작가가... '지옥의 화원' 잡담입니다 10 323 04-18
468 레트로튠 - Whenever I Call You Friend 2 131 04-18
467 [vod바낭] 그래서 이번엔 리메이크!? 리부트? 암튼 '레드 소냐' 잡담입니다 6 249 04-17
466 [저항] 내 나이 어언 3765세지만 새로운 음악을 찾아서 - 2026 코첼라 7 375 04-17
465 [DVD바낭] 꿈과 환상의 모험! '레드 소냐' 오리지널 잡담입니다 9 296 04-17
464 [디플] 성공적인 컴백 ‘스크럽스(2026)’ 6 297 04-16
463 [디플] 느린 속도감을 즐겨봅니다. ’파라다이스 시즌 1‘ 4 202 04-16
462 [영화추천] 함정(?)에 빠진 남자 '더 베타 테스트' 4 228 04-16
461 [디즈니플러스] 80년대 뇌가 필요합니다. '코난: 바바리안' 잡담 10 379 04-16
460 데어데블 본어게인 5화 소감/유스포 122 04-15
459 "4사구 18개는 사회인야구도 안나온다"...흔들리는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3 293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