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https://youtu.be/suGaLsUOP7c?si=d2ItJndrH9bV2_dg

타란티노가 자신은 저메인 팬인데 저메인은 모타운 남고 잭슨스에는 합류 안 했다고 하죠. 그러고 자신은 마잭이 폴 매카트니와 한 노래들보다는 믹 재거랑 한 이 노래가 좋대요. 저도 매카트니랑 한 노래는  별로.
the state of shock데모는 원래 프레디 머큐리랑 한 거. 영화에서 라마 루이 키우는 거 나오는데 마잭이 루이 작업실에 데려 가 머큐리가 고생했다고 하고요. 마잭이 뱀 머슬스도 작업실에 데려 가고 버블스도 데려 가서 버블스 말 안 들으면 마잭이 신발벗어 버블스 머리 때렸다고. 버블스 용변 치우느라 일하는 사람들이 고생했대요.

Off the wall 의 don't stop til get enough과 rovk with you 뮤비 감독이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뮤비 감독입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00 05-1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24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2 78 05-22
열람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42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29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02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43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16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72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75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86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77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12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41 05-19
609 [게임바낭] 게임인 듯 게임 아닌 듯, '믹스테이프' 간단 소감입니다 6 182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