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생명평화 오백장터" (홍대) / 단원 김홍도 연구 - 저자 진준현과의 만남

 

홍대앞 소문난 장터 생명평화오백장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과의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돈벌이보다. 함께 있음을 느끼고 마음의 평화를

나누는 평화롭고도 복작복작 흥겨운 오백장터에 오세요.

 

장터의 보물 "장터인"들과 만나고,

장터의 별미인 "마약김밥"(마약은 절대 없음)과 친구들을 드세요~

 

장터에는 엿을파시는 70대 할아버지도,

동네 아줌마 아찌, 형,누나,동생 다 모입니다.

 

쿵짝뽕짝레게음악에 직접담근 막걸리을 나누어 먹으며

동네 막춤으로 우여곡절 많았던 한달도 날려보내세요~!!

 

매월 마지막날 우리는 "오백장터"로 갑니다.

 

cafe.naver.com/obeg 

02-338-3452

 

 

 

 

    • 홍대의 장터에서 판다는 마약김밥은 광장시장의 그것과 비슷한 건가요??
    • 저도 마약 김밥 보는 순간...광장시장 생각났어요.
      뭐 마약김밥 조리법 별거 없는 느낌이 들어서 똑같이 만들려면 만들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 근데 이 문장 좀 웃긴데요.

      [장터의 별미인 "마약김밥"(마약은 절대 없음)과 친구들을 드세요~]

      친구들을 먹으라고요?ㅎㅎㅎ

      물론 '마약김밥과 친구들=마약김밥과 떡볶이,튀김등의 분식친구들'을 말하는거 같은데...해석하기에 따라 재밌어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