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씨가 찍은 모 근육진통제 광고 사진

아침 신문을 보면서 모 근육진통제 광고를 몇 번 봤었는데,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복싱, 육상 등 여러 스포츠를 하는 모습과

완벽한 근육이 극대화되어 표현된, 아주 멋진 사진들을 보고 입이 벌어졌었는데.

그 주인공은 상추 씨더군요. 아 근데 그 사진을 구하려도 못 구하겠네요.

나중에 신문에서 또 보면 찢어놔야 겠어요.

정말 이렇게 완벽하고 열심히 만든 몸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겨우 찾긴 찾았네요. 흐릿하지만

 

    • 가끔 일요일 낮에 해주는 드림팀을 보는데 운동신경이 놀랍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돌 운동회에는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독주는 재미없잖아요.
    • 헉....(벌어진 입사이로 침이 질질..)
    • 전진이 제자리에서 두바퀴반 돌던 것도 그렇고 연예인 중에서 "아니 이 분은 왜 태릉에 안 계시고 여기에..?" 하는 분들 많은거 같아요. 상추는 예전에 드림팀에서 체력 측정한거 보니깐 진짜 태릉인이더라고요. 우와 그나저나 근육 정말 대단하네요. 후보정이 들어간거긴 하겠지만 진짜 빚어놓은거 같이 멋있습니다.
    • 타고나기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 보면. 정말 감상을 부르는 몸이네요.
    • 음... 전 보충제를 얼마나 많이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ㅡ.ㅡ
    • 늦달/ 보충제먹는다고 근육나오는건 아니죠; 운동/휴식/영양 그리고 꾸준한 반복운동을 엄청나게 열심히 해야 저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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