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훗 대단한데요

 


이번에 소녀시대 신곡 풀버젼 올라왔기에 들어봤는데



솔직히 제목이 OH랑 비슷한 삘이라서 좀 망....곡일줄 알았는데....


아니 이건! 


블러!



묘하게 브릿스타일이 드는게 이게 진짜 대단하네요 계속 듣게되네요 소시 음반은 하나도 안샀지만 



이번음반 평을 보고 혹시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Gee 이상의 노래로 기억될거 같네요.

    • 전 진짜 맘에 들어요. 딱 '팝'!
    • 저도 근래 소녀시대 노래 중 첫 느낌이 가장 좋았어요.
      근사한 퍼포먼스를 기대해 봅니다.
    • 저도 다만세의 전주를 들었던 이후 가장 느낌이 좋은 곡이예요.
      이수만은 역시 덕후들 머리 꼭대기에 있다능...

    • 퍼포먼스가 엄청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 곡입니다. 사운드도 그렇고, 재미있는 곡이에요.
    • 다만세의 기타반주가 좋았는데...
      이번엔 베이스 라인이 좋군요....
      '락'을 기반으로 하면 좋아요...
    • 오호라... 1분짜리로 들었을 땐 밋밋했는데 슈슈슈(?)까지 들으니까 마치 전혀 다른 두개의 싸비가 붙어있는 듯한 특이한 느낌이 드네요. 좀 재밌는듯.
    • 60년대의 007류 스파이 영화의 주제가를 듣는 기분. 플린트나 모데스티 같은.
    • 저에겐 아직 유보에요 뭐 전 소녀시대 노래 다 처음엔 별로였는데 나중에는 미친듯이 듣는사람이라 ^^
      이번엔 확실히 덕후들을 위한곡이에요 가장 근접한 노래는 소원을 말해봐가 아닌가 싶네요
    • 작곡가 중에 한 명이 블러의 베이스 알렉스 제임스더군요. 귀에 감기는 인트로 덕분에 합격입니다.
    • 1분짜리만 들었을 때보다는 낫고, 우우우~ 할 땐 서부영화 등장 장면 같아서 좋은데..
      다른 무엇보다 곡이 길게 느껴져서 지루해요 ㅠ.ㅠ 다만세나 oh 같은 곡들은 지루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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