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프리먼과 셜록

마틴 프리먼이 너무 좋습니다.

 

 

BBC 드라마 셜록은

주인공 셜록홈즈의 캐릭터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왓슨으로 나오는 마틴 프리먼은

그가 나왔던 캐릭터 중 가장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셜록을 무한 반복 시청하면서

마틴 프리먼의 모습을 볼때마다 기절할 것 같아요.

 

어케효... ㅠ.ㅠ

 

마틴 프리먼 팬 또 계신가요??? ㅋㅋㅋ

 

 

그리고 BBC 셜록은

올해 나온 어떤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군요.

    • 여기 숨은 팬 한 명이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헥헥)에서 처음 보고 몰래 좋아했어요...;;
      코맹맹이 소리가 귀여워요.
    • 오래된 팬입니다. :) 실은 러브액츄얼리에서 포르노배우로 나왔을 때부터 좋아해서 그가 출연한 영국 드라마 비롯, 영화들까지 섭렵하고 있습니다.
    • 심약하게 찡그린 표정이 좋습니다...
    • 드라마 보고 너무 좋아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도 찾아봤습니다. 제 이상형이에요ㅠㅠ
    • 여기 폐인 하나 추가요 ㅋ
    • 오피스에서 그 우유부단한 모습에 반했어요. ㅋ 약한남자의 전형
    • 저도 꽤 오래 된 팬입니다. 시간초과님처럼 <러브 액츄얼리>에서 처음 보고 좋아해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왔을 때 꺅!!!! 하고 소리를 질렀지요. 흐흐.
    • 마틴 프리먼이 러브액츄얼리에 나왔다구요? 포르노배우로? 전 왜 그걸 못봤죠
      우리나라 개봉판에선 편집됐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