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59회 할 시간입니다





    • 방금 시작할 때 '극본 김수현' 나왔었나요?
    • 방은희 캐릭터 매력적이던데요. 오늘은 나오네요.
    • 언약식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고 지나가버린 태섭-경수 커플은 그래도 오늘 나오긴 나오네요.
    • 장미꽃을 뜯으며 예스 노를 반복하는 연주 씨. 호섭일 용서할까 말까 고민 중일까요?
    • 저는 짤방이 다 엑박이네요.
    • 간만에 나오는 남자 상체 누드인가요.
    • 호섭이 완전히 새 됐어.
    • 어머머, 지금 뭐라는 것임? 못 알아 먹겠어요.
    • 저도 동생은 싫었어요 >.< 동생 태어날 때 엄청 질투했다던데.
    • 저건 지나의 말이 맞아요. 동생이 잘못했어도 제가 혼났어요 흥.
    • 이상윤 볼 때마다 누구 닮았다는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정유석을 닮았군요. 정유석은 요즘 뭐하는지. <올인>이 마지막이었나?
    • 거사를 치루긴 치뤘군요.
    • 저 펜션은 참 무례한 손님들도 많군요.
    • 너무 빨리 풀어져버린 동건이. 무심한 척 시크하게도 굴어봐라.
    • 시간은 잘 가네요 벌써 45분.
    • 아들 다 필요 없지요. 엄마도 안 보고 바로 연인한테 고고씽.
    • 오랜만에 보는 수자네.
    • 할아방 치매 오는 중.
    • 통 크네요. 지갑 선물에 저렇게 현찰을 많이 넣어주다니.
    • 드디어 마지막 고비인가요. 할망 진실을 알면 어떻게 할것인가..
    • 이제 인아 2주 남았습니다. 오늘은 <시크릿 가든> 예고도 하더군요. 기분이 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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