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진재영 씨 옆의 김영재라는 분 예전부터 괜찮다고 여겨왔는데

찾아보니 제가 본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꽤 많이 나왔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만한 작품은 달콤한 나의도시, 마왕정도일까요?

최근 드라마들중엔 세자매, 망설이지마 등등이네요 보진않았지만.

 

단편영화 주연도 몇번 하고 ..

 

평범한 듯한 얼굴도 좋고 연기도 나쁘지않은 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연기를 하고 있네요

    • 에? 평범한 얼굴입니까?;; 잘생겼다고 생각해왔습니다만;;
    • 세 자매.. ㅋㅋㅋㅋ
      마왕 때 처음 보고 참 둏다 했어요.
    • '평범한듯' 한 얼굴같아요 눈에 띄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않나요? 어쨌든 저런 얼굴 좋아요
      평범해보여도 흔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 사랑니. 전 사랑니에서 좋았어요. 아 맞아요, 그러고 보니 밀양에서 전도연 씨 동생으로도 나왔죠.
    • 맞아요 밀양에도 나왔죠 은근 많이 나왔어요 이분 여러 작품에
      근데 듀게에선 이분 기억하는 분들이 꽤 되시는군요 주변에선 다들 누구? 이런 반응이라 뭔가 섭섭?했는데
    • [모던 보이]에서도 좋았죠.
    • tv문학관에 '달의제단'에서 주인공이었죠. 좀더 가날프고 여린 미소년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키크고 분위기있는 모습으로 잘했어요.

      은근히 인기있는,, 아니 대놓고 인기많은 타입이죠.
    • '사랑니'에서 본 것 같아 확인해 보니 맞군요. 근데 무슨 역할인지는 가물가물.
    • 아, 평범한 '듯' 이군요. 전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느낌이 가장... 그런 느낌의 남자분이랑 연애해 보고 싶어요 후훗.
    • 밀희 /뭔가 이상적인 남자친구(이성친구)의 느낌이 들었어요 캐릭터가 좋았죠, 거기서
    • 사랑니에서 조인영(김정은)이랑 동거하는 남자로 나왔어요. 결혼 했다가 이혼한 다음에 인영이랑 같이 지내는것 같던데.
      사랑니에서 이태성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ㅎ
    • 전 사랑니를 너무 좋아하고 DVD도 갖고 있어서, 이 배우가 되게 친근하고 좋아요. 다른 작품은 많이 못 봤지만.
    • 악악. 김영재씨. 은근히 매력있죠. 이 분 세자매같은 드라마서 낭비되고 있어 아쉬움..좀 더 잘 쓰일 수 있음 좋겠어요. 혼자 은근 맘에 담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가워요.
    • 김종관 감독 단편에 여러 번 나오지 않았나요? 그, 윤진서씨랑 허진호 감독 단편에도 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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