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58회 할 시간입니다



    • 경수 뒤의 아저씨가 지켜보고 있군요..
    • 충분히 완벽해요.. 좋네요.
    • 오호 이건 조대표 넘어질 거라는 복선인가요? 지금까지 조대표 넘어진적 없죠?
    • 수일이 제대로 폭발
    • 지혜 계단 내려올 때 두근두근한 건 저뿐인가요?
    • 저희 어머니도 지혜 넘어지는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저는 쉬크하게 '아직 드라마 끝날려면 15분 남았어요' 라고 대답을...
    • 어휴, 임신기간만이라도 1층에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계단도 높아 보이고...
    • 헉.. 예고편은 낚시였나요.
    • 수일이가 기분 안 좋을 만하긴 한데... 사업한다고 헛바람 들어갈 게 뻔해서.
      실제로 그런 케이스도 많이 봤고.
    • 아, 그리고 조대표 두 번 정도 넘어졌었죠.
    • 하하하하!!! 친구들이 웬수군요.
    • 연주가 호섭이 귀에 대고 뭐라고 소리 지른 건가요?? 얼음물 뿌린 다음에요. @#$^^&^ 이렇게 들렸어요. ㅠㅠ
    • 화끈하네 연주씨. 그나저나 오늘은 말 그대로 잠만 자겠네~~ ;-)
    • 아하! KIDMAN님, 감사해요. ㅎㅎㅎㅎ 호섭이가 멍멍이가 됐네요;
    • 어헛 출산과 함께 지혜&수일 커플은 소강 국면을 맞이하겠군요;
    • 조대표 넘어질줄 알았는데...
    • ㅎㅎ 연주 제대로 성질 부렸네요. 지혜는 홍과장 그만 좀 들먹이면 좋을 텐데 말예요.
    • 으하하; 제가 오독했네요. 다시 알려 주시다니~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감사합니다!
      호섭이가 대박 로또란 얘기는 누가 했던 거죠? 이 집 식구들 입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 호섭이가 프로포즈 하면서 했던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