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갖고 가시면 굳이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간송 미술관 앞의 쌍다리 기사식당 주차장이 넓으니 그 곳에 대시고 그곳에서 식사를 하시고 간송미술관 돌아보신다고 말씀하세요. 주변 둘러보시면 사실 길가에 댈 대도 있습니다. 일욜날은 종교시설 근처에 차 댈 수도 있어서 단속도 안해요. 혜화로터리에서 간송미술관 가는길에 보면 세울 만한 공간은 있습니다.
나폴레옹 빵집은 혜화로터리쪽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아마 네비치셔도 나올거고 맛집 검색하시면 블로그같은데 쏟아져 나올 겁니다.
사실 간송미술관에서 산만 넘어가면 삼청동/가회동인지라, 그쪽 맛집 나들이 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아니면 그 앞의 구보다 스시, 수연산방, 테이크아웃드로잉, 송스키친(오리지널은 아님) 등이 있으니 티타임 및 식사 다 가능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