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근 노래 어떠셨나요? (+ 공중파들 벌써부터 견제 들어감.)

ㅠㅠ

1년을 기다렸는데...ㅠㅠ

그래도 다른 수록곡까지 들어보고 이야기 해야겠죠.

 

뽀뽀에서 무리수 한사발...

 

 

 

(+)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01022102204339&p=ilgansports

 

케이블 채널이 지상파를 누르는 이변이 벌어지자 지상파 예능국 PD들은 '케이블에도 지는 무능한 PD'라는 내부적인 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상황. 모 매니저는 "예능국 고위관계자들이 현직 PD들에게 '빨리 '슈퍼스타K'를 능가할 히트작을 내놓으라'고 닦달이니 PD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엠넷가수'란 인식 때문에 슈퍼스타K 출신 가수는 되도록 쓰지 않으려고 한다. 게다가 MBC는 아류작격인 '위대한 탄생'까지 준비 중이라 보이코트 분위기가 최고조인 것"이라고 귀띔했다.
(중략)


'슈퍼스타K2'의 인기가 거세지기 전 서둘러 음반을 낸 서인국·길학미 등은 그나마 '역풍'을 피했다. 하지만 올해 인기를 얻은 허각·존박 등은 고스란히 '왕따' 분위기의 희생자가 될 형국이다.

(중략)

 

 

 

님 좀 짱인듯.

    • 전 좋았어요. 뽀뽀 하하, 저도 모르게 길학미표정을 ㅋ
    • 타이틀곡이라면 좀 쉽게 잊혀질만하한 인상이에요.
    • 제일 프로다운 무대.
      기성가수의 점수를 주겠습니다.
    • 개그맨 양상국이랑 닮았네요.
      정글엔터테인먼트라고 해서 다른 음악을 기대했는데 (전 작년 슈스케를 안봐서 이 사람 스타일은 몰라요... 젬베를 친다는 것 밖에.)
      굉장히 상큼발랄하네요.
    • 하지만 올해 인기를 얻은 허각·존박 등은 고스란히 '왕따' 분위기의 희생자가 될 형국이다.

      <-- 정말 그러면 정말 쫀쫀하기가 하늘에 그지없네요.
    • 그런데 오늘 서인국은 안 온 건가요? 조문근을 '진정한 슈퍼스타k'라고 소개하는 것만 봐도 그렇고.. 작년에는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뭔가 찜찜하긴 하네요.
      조문근 노래는 타이틀곡이 아니라고 하던데.. 목소리에 비해 노래가 좀 무난한 듯해요.
    • 근데 노래는 사실 좀...별로 였어요. 다른 수록곡이 괜찮겠죠.
    • 전 노래 좋던데요? ^^ 비주얼은...음...-_-
      고개숙이고 딴짓하면서 노래만 듣고 있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헉!! 뒤에 트럼펫 부는 아저씨 너무 제 취향~~
    • 타이틀곡 아니길... 좀더 강렬한 걸 원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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